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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詩篇) :: 제124장, 제125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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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과 성모성심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절 : {순례의 노래. 다윗}
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지 않으셨던들,
2절 : 사람들이 우리를 거슬러 일어났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지 않으셨던들,
3절 : 우리를 거슬러 저들의 분노가 타올랐을 때
우리를 산 채로 삼켜 버렸으리라.
4절 : 물살이 우리를 뒤덮고
급류가 우리 목 위로 넘쳐흘렀으리라.
5절 : 거품 뿜는 물살이
우리 목 위로 넘쳐흘렀으리라.
6절 : 우리를 저들 이빨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신
주님꼐서는 찬미받으소서.
7절 : 우리는 사냥꾼의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네.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벗어났네.
8절 : 우리의 도우심은 주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네.
1절 : {순례의 노래}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시온 산 같아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서 있으리라.
2절 :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감싸고 계시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3절 : 의인들이 나누어 받은 땅 위에
사악의 왕홀이 내리누르지 못하리니
의인들이 죄악에다
손을 내밀지 않게 되리라.
4절 : 주님, 착한 이들에게,
마음 바른 이들에게 선을 베푸소서.
5절 : 그러나 비뚤어진 길로 벗어난 자들은
주님께서 악인들과 함께 물리치시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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