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시편(詩篇) :: 제124장, 제125장}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3 ㅣ No.102396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24장}:: 1절~8절
 
1절 : {순례의 노래. 다윗}
        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지 않으셨던들,
 
2절 : 사람들이 우리를 거슬러 일어났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지 않으셨던들,
 
3절 : 우리를 거슬러 저들의 분노가 타올랐을 때
       우리를 산 채로 삼켜 버렸으리라.
 
4절 : 물살이 우리를 뒤덮고
       급류가 우리 목 위로 넘쳐흘렀으리라.
 
5절 : 거품 뿜는 물살이
       우리 목 위로 넘쳐흘렀으리라.
 
6절 : 우리를 저들 이빨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신
        주님꼐서는 찬미받으소서.
 
7절 : 우리는 사냥꾼의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네.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벗어났네.
 
8절 : 우리의 도우심은 주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네.
 
 

      긍정의 긍정의 긍정이다. 아멘.
      필사하는 손을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제 125장}:: 1절~5절
 
1절 : {순례의 노래}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시온 산 같아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서 있으리라.
 
2절 :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감싸고 계시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3절 : 의인들이 나누어 받은 땅 위에
       사악의 왕홀이 내리누르지 못하리니
       의인들이 죄악에다
       손을 내밀지 않게 되리라.
 
4절 : 주님, 착한 이들에게,
        마음 바른 이들에게 선을 베푸소서.
 
5절 : 그러나 비뚤어진 길로 벗어난 자들은
       주님께서 악인들과 함께 물리치시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94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398 '그 불을 제게 붙이십시오' 2006-07-23 노병규
102397 귀한 인연이기를...|1| 2006-07-23 노병규
102396 {시편(詩篇) :: 제124장, 제125장}|4| 2006-07-23 최인숙
102395 아무것도 너를 :: 성녀 대 데레사 글|4| 2006-07-23 최인숙
102393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엽기급식' 대학에도 있습니다. 2006-07-22 이민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