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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장===>시편(詩篇)<===제127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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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Convoked by Bishop Thomas Wenski March 23rd. 2005
저희의 기도를 즐겨 들어 주시는 하느님, 저희는 나약하고 부족함이 많사오나 마음을 모아 정성껏 기도드립니다.
오소서, 성령님! 저희안에 머무시어 저희의 마음을 깨우쳐 주소서.
저희에게 빛과 힘을 주시어 당신의 뜻을 알게 하시고 당신의 가르침을 일상의 삶 속에서 펴나가게 하소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당신의 지혜로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당신의 능력으로 저희를 도와 주소서.
모든이가 정의롭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주님, 저희로 하여금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게 하시고 저희가 어리석음으로 빗나가거나 타락하지 않게 하소서. 또한 저희가 사랑으로 당신과 하나되어 한결같이 진리를 따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저희가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주님께는 기쁨과 영광이 되고 저희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아멘.
<항상 교중미사후에 신부님과 교우들과 바치는 시노드(Synod) 기도문>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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