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상(shinada) (2006/04/24) : 교수님 .....아구티 먹어서 기뻐하자는 노래인가봐용....ㅍ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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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6/0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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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6/04/24) : 교수님도 ......못 드셨으면서도 ..... 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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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6/04/24) : 제목 저렇게 쓰면 ,,, 아구티나 아구찜이나 다 거덜나용......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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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sunrider) (2006/04/24) : 저는 " 맛 있는 아구찜"으로 보고 들어 왔는데..."아구티" ..처음 듣는 생소한 고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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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4/25) : 은제 아구티 고기 구어먹구...하바나길라 노래 불러야 돼는디...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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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4/25) : 오늘 이미쥐는 꽃 같은 나뭇 잎인가 바...요...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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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4/25) : 그나저나 "무지 맛 있는 아구티" 보구 아구티 고기 거덜나기 전에 언능 맛바야 되는디...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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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4/25) : 안젤라 학생...아구찜은 마산이 워조쥐...요...아구를 '물텀벙'이라구두 하는디...왜 그론 이름이 생겼냐 하문...20여년 전만해두...아구가 그물에 걸려올라오문...어부들이 재수읎다구,,,다시 바다에 던져버렸고든...요...그 때 텀벙하는 소리가 나서 물텀벙이라구 불렀대...요...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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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4/25) : 물론 먹지두 않았어...요...그러다가 어느날 어떤식당 주인이...식당 주방에 반쯤 건조되어 나도는 아구를 토막을 내어 콩나물과 고춧가루를 듬뿍 너어 요리해 먹어보니 괸차나...요리루 개발해 판게 히트를 깐고쥐...요...서울 강남 신사동 뒷골목에는 아구찜 식당이 수십집 모여있는 골목이 있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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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sunrider) (2006/04/27) : 교수님 답글 보니까 아구찜 생각이 나네요..마침 저녁시간인데..아구생선 안먹고 버렸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물텀벙' 이라는 소리는 처음 들어요. 저도 신사동에 자주 갔어요.' 마산원조 아구찜'집이 여러집이 있어요..원조집이 아닌줄 알고 있지만 원조집을 찾아서 그중에서는 오동동 원조 아구찜을 찾아서 친정식구들과 자주 갔어요(서울분들은 안 좋아 하시는것 같아요)게찜과 게장정식도 맛있어요.. 또 신사동 '진동회잡'에 가면 온통 경상도 사람들이라 시끄러워 장날 같아요..서울분들은 싸우는 줄 알고 있죠..저가 시끄럽다고 생각할 정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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