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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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자전] 제24회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이도기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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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28 ㅣ No.102625

24회 -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이도기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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