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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자전] 제24회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이도기 바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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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이도기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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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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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29 | {詩篇 제136장} :: 나무위에 앉은 자캐오|5| | 2006-07-28 | 최인숙 |
| 102628 | {詩篇 제135장} :: 사랑의 종소리|7| | 2006-07-28 | 최인숙 |
| 102625 | [한국순교자전] 제24회 “찬란한 빛이 시신에 어리던 것을 내가 보았소.” [이도기 바오로 ... | 2006-07-28 | 노병규 |
| 102624 |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참 자아는 충만한 기쁨이 지배하는 곳이다 | 2006-07-28 | 노병규 |
| 102619 | 꼭 뵙고야 말 겁니다.|13| | 2006-07-27 | 권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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