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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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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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3-27 ㅣ No.99439

 

 

오해를 풀어 주었습니다.

오해로 싸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예수님을 가슴에 고이 담고 살고 있습니다.

홀로 살아가는 인생이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의지하고 뜻에 따라 살겠습니다.

미워하고 증오하며 남은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겠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예수님 뜻에 맞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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