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복(mariserapina) (2005/08/18) : <"회초리를 아끼라"는 말은 아꼈다가 다음에 더 쎄게 때리라는 옥이의 속 마음을 시인(詩人, 요아킴)의 '우회적 알림'으로 부드럽게 표현한 것입니다...*^^*> 꼬리말로 정곡을 찌르신 배시인님의 말솜씨에 추천 꾸우욱~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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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숙(shwang) (2005/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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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8/18) : 오늘은 3등, 소피아님이 좋은 영성의 글을 남겨 주시니 배교수님이 얼마나 행복하실까? 오늘도 무척 덥군요. 주님 안에서 복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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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5/08/18) : 주님을 위해서라면 매맞는 며느리가 되고싶다고 이 연사 힘차게 힘차게 외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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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5/08/18) :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의 올케와 시누이
김운학(77·양교리) 할머니와
시누이 권제식(78)할머니ⓒ장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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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lbs) (2005/08/18) : 1년전의 딴지 걸던 얘기가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져 있네요.^^....(1년전 X파일 같기도 하고...ㅋㅋ)...황소피아님~ 오랫만에 정말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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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8/18) : 제가 본적은 없지만 무서운 시어머니와 시누가 나오는 인기 많았다는 드라마 "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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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8/18) : 이건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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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8/18) : 무서운 시어머니에 딱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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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lkj0550) (2005/08/18) : 옛날엔 고부간은 물론 시누 올케사이는 불협화의 대명사나 다름 없었지요..아마 군대에서 졸병 때 많이 맞으며 고생한 사람이 고참되면 심하게 하듯이, 고부간 문제는 그랬지 않았을까 싶은데요..그러나 시누올케는 왜 그래야 했는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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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8/18) : 시누 올케는 감정적으로 가까울 수가 없어요. 시누이는 기득권을 생각합니다. 새로 들어온 식구가 예뻐보일 수가 없죠. 시아버지의 입장에서는 대를 이어줄 며느리니 얼마나 예쁠까요?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영감이 며느리만 예뻐하는데다, 아들 녀석은 지 각시 치마자락만 붙잡으니 얄밉지요. 워터게 키웠는디.., 시어머니와 시누이는 동병상린 아닐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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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8/18) : 시누 입장에서는 안주인 노릇을 하는 걸로 보이는 올케가 밉겠죠. 게다가 오빠의 사랑이 어디서 보지도 못 한 여자에게 왼통 빼앗겨버리니 화가 나기도 하겠지요. 저는 외가에서 유년시절을 보내 고부간의 갈등이나 시누 올케 으르렁거리는 것은 방관자로서만 봤던 옛추억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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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8/18) : 이기종님, 답변이 되겠는가여? 세상의 나이는 제가 아래이지만, 이 더위에 웃고자 댓글에 대한 답변으로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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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sayoo39) (2005/08/18) : 하여간 in law 로 엮이는 인연에는 껄끄러움이 따르나 보네요... 모두가 지내기 나름이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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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08/18) : "시"자로 얽히는 인연이 없어서 경험한 바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지요. 요즈음 이 반대로 시누올케와 고부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집들이 늘고 있는 듯 한데요. 아직 소수지만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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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08/18) : 얼마전에 텔레비젼에서 보니까 요즘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자신의 아이를 잘 못보았다고 때리는 장면이 나왔다던데.. 아무리 세월이 흘렀어도 그런 극단적인 모습은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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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08/18) : 남남으로 만나 가족이라는 인연으로 살아 가는것도 하늘이 맺어준 것인데 서로 이해하고 끌어안고 살아가야 겠지요. 여자들은 누구나 친정으론 시누이가 되는것이고 시댁엔 또다른 시누이가 있고, 나이가 들면 시어머니 입장도 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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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옥수복 마리아 시인 학생~ 低山 배시인교수으 꼬리말이 정곡을 찔렀수?...증말?...ㅎㅎ...난 아무래두 시인 앞에서 한 수 읊조린 고 같애 부끄럽구 겸연쩍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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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와~ 황미숙 소피아 학생(?)이 오랜만에 들어 오셔서 칭찬혀 주는 골 보니...정곡을 찌르긴 찔렀나부다...ㅎㅎ...소피아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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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니꼴라오 학생~ 나 행복해 죽겠어...시방...더워두 복된 하루가 될고같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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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엘리사벳 조교가 옛날 영화 여로...장욱제의 여로와 심형래의 여로...광고 이미쥐 올렸넹...무서운 시어머니하구...'여로'는 흑백TV 시절 KBS 연속 대하 드라마루 공전의 히트를 했쥐...특별한 볼거리가 읎던 그 시절...여로를 방영하는 시간에는 길거리에 사람이 안 다녔따니깐...집에 일찍 들어가서 '여로'를 보구 울구 웃느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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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드라마가 끝난 후 영화루두 제작된 고야...요...바보 남편 역할을 하여 스타덤에 올랐던 장욱제 씨는 그 다음에는 어느 역할을 맡아두 인기를 못 끄는 고야...여로에서의 바보 역할 이미쥐가 넘 강해서 그론고쥐...TV 오락프로 사회두 하다가...인기가 떨어지자...친지가 경영하는 제주도의 호텔루 내려가 지배인을 했다든가...박대통령이 제주도를 순방했을 때...장욱제 씨를 만나 밨따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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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이기종 요아킴 학생~ㅎㅎ...정식으루 수강신청 하셨쥐...요?...질문하신 고에 대해서는 바루 니꼴라오 대변인 학생의 자세한 설명이 있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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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니꼴라오 대변인 학생~ 이기종 요아킴 신입생의 질문에 자세하구 자상히 답변해 드리느라구 수고 몽땅 했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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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思瑜(sayoo) 니임 학생~ 미국 시어머니와 며느리...시누이와 올케 사이는 어떤지 궁금해...요...거기두 껄그러움이 따르겠쥐?...in law 로 엮이는 인연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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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히메 니임 학생은 "시"자로 얽히는 인연이 없어서 경험한 바는 없구만...요....맞아...요...요즈음은 옛날과 다르쥐...요...반대인 경우두 있구...시누올케와 고부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집들이 늘구 있기두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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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글라라 학생...기래서 그 시어머니가 바루 부동산을 불러 살던 집을 싸게 팔아버렸따드군...요....집은 아직 시부모님 집이었따쥐...요...정말인가?...글라라 학생으 두번째 꼬리글은 구구절절 옳은 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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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으이~구! 다니엘 학생, 클라라 학생, 아녜스 모범생 꼬리글 지나칠뻔 했넹...단체루 지나치긴 처음이야...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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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다니엘 학생은 여자인가?...주님을 위해서라면 매맞는 며느리가 되고싶다고 힘차게 힘차게 외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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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클라라 학생~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의 올케와 시누이...올케 김운학(77) 할머니와 시누이 권제식(78)할머니...사이좋게 곱게 늙으셨넹...보기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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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8) : 1년 전이나 지금이나...아녜스 모범생 빡에는 읎어...요아킴 교수 딴지 걸어서 넘어뜨리는 학생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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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숙(wpfenfmek) (2005/08/18) : 접니당. 킬킬^^ 저산선생님, 시누이가 평소에 흠모하던 얼짱스님이라 그 앞에서 가족들이 싸우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어서 한말을 가지고 주위사람들이 너무 나간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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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okim1066) (2005/08/18) : ㅎㅎ~ 현숙님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나도 얼짱이라 아무데나 얼굴 못 내밀어요. ㅋㅋ~~ 믿거나 말거나... 믿다가 다치는 경우 많츄~ㅋㅋ 근데 교수님 왜 하필 옥이랍니까? 옥임이가 좀 껄끄럽구만요. 난 친정가면 엄마 살아 생전에는 올케언니 눈치 보기 바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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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lkj0550) (2005/08/19) : 아..니꼴라오 형제님..우찌,,고로콤..ㅋ 누가 들어도 이해가 되는 정확한 답변이십니다..^^ 그렇군요..전 남자들만 4형제 집에 태아나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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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lkj0550) (2005/08/19) : 근데 배교수님.. 수강료는 우찌 되는지요..? 혹시 신입생은 한학기 정도 걍 봐 주시는 그런 건 없으신지요? 다른 학생들은 봐 주시면서, 설마 저에게만 내라 하시진 않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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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5/08/19) : 아~ 이글 또한 못봤꾸나...아름다운 우나라의 여인들... 악습이 세습되여서 지금도 버거워 절절매는 현실...근데 난 왜 시어미 노릇을 못할까...? 우리딸 들도 시누이 노릇 안하는데...배교수님 이러는 나는 어느나라 사람인가요?...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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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간만에 출석했습니당. 킬킬^^ 전현숙 학생, 와~ 전현숙 학생으 생각...무지 앞서나가는 생각이네...ㅇ. 주위사람들이 미처 생각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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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얼짱 요안나 학생~ 왜 요즘 강의실에 얼굴을 못 내미는 고야?...다칠가바 그래~ ㅋㅋ 옥임이라구 그롤라다가...글자 수 맞추느라구 기냥 옥이라구 했어...요...믿고나 말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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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어때..요? 요아킴 학생~ 그 교수에 그 대변인 학생 이쥐...요? 자고루 용장 밑에 약졸은 읎는 벱이라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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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우리 굿뉴스 자유대학에는 수강료 같은곤 읎시...유...출석 잘하구 출석 도장만 꽝 찍으문 돼유...출석도장이 뭔지 알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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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미카엘라 학생~ 요즘 세상에 때리는 시어미가 어디 있따구 그래~ 맞쥐만 안으면 다행이쥐...잉...ㅋㅋㅋㅋㅋ. 근디 왜 맨날 "이글 또한 못밨꾸나." 야?...기럼 본 글이 모야?...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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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5/08/19) : 젊고 잘 생긴 스님에게 쌀을 한댓박이나 퍼주셨데요...현숙누님은 얼짱 스님이라니 저리 좋아라 하실까? 근데요 요즈음 탁발 다니시는 스님들은 가짜가 많데요. 얼짱 스님이라고 함부로 쌀 퍼주지 맙시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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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도마 과대푠 워디 갔따 인제 나타난 고야?...파장에...떡국 먹으러 왔남?..."파장에 떡국"이라는 속담이 있쥐...ㅎㅎ...오죽하문 가짜 노릇하며 탁발다니겠어?...쌀 한바가지 퍼주능게 어때?...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에는 가짜 땡땡이 단속하는 부서가 있따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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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8/19) : 며느리가 나이 먹으면 시어머니가 되고 시누이가 다른 집에서는 올캐가 되는데......제 외할머니와 엄마의 고모는 참 사이가 좋아요. 그런데 처음부터 그런것 아니드라고요. 어머니의 고모가 좀 별났는데 제 외할머니가 부처님( 불교를 믿으시거든요) 같아서 사이가 좋아지셨나봅니다. 어느 한 쪽이 잘 하면 좋아질것 같은데......청소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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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8/19)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청소하려구 늦게 출석했구만...요...이뽀라...ㅎㅎ...맞아...요...손뼉두 마주 쳐야 소리가 난다구...한쪽이 별나드라두 다른 한쪽이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문 사이가 조와 질 수가 있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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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5/08/19) : 교수님 저는 하도 사고쳐서 어머님,안사람,여동생이 한조가 되서 잘난 레오 공격합니다.신혼때 여동생 대학 다닐때 4년동안 뒷바라지한 저 안사람 자랑합니다.교수님 지 안사람 자랑만 하고 가네요.배고집 화이팅..안볼때 몰래 별명 불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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