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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2) ‘21.5.26.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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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2) ‘21.5.26.수>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포기하여 섬기고 보살피고 일치해 드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르 10,45) 제 지붕 밑에서 가난하게 사는 것이 남의 집에서 진수성찬을 받는 것보다 낫다. (집회 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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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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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147 |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2021-05-26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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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14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2) ‘21.5.26.수 | 2021-05-2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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