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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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2) ‘21.5.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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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5-26 ㅣ No.1471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2) ‘21.5.26.수>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포기하여 섬기고 보살피고 일치해 드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르 10,45)

제 지붕 밑에서 가난하게 사는 것이 남의 집에서 진수성찬을 받는 것보다 낫다. (집회 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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