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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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4) ‘21.5.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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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5-28 ㅣ No.1471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4) ‘21.5.28.금>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판단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으며 너그럽고 자비로운 사랑의 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저 사람들은 자비로워 그들의 의로운 행적이 잊혀지지 않았다. (집회 44,10)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는 것은 불행한 삶이다.

식객으로 지내면서 입을 열지 말아야 한다. (집회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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