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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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기도하며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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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5-28 ㅣ No.147189

너희가 기도하며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위의 구절의 말씀을 대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주로 청원기도를 많이 하는 저로서는 주님께서 청하는 것을 무엇이든 받았다고 믿으라 하시니,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 주실까 망설이지 말고, 오상의 비오 신부님 말씀대로 마지못해서라도 기도하라는 것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기도 지향할 것이 많을 것이니 기도로서 기쁨을 누리며 평화를 얻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신앙인은 누구나 기도를 합니다. 늘 그렇게 합니다.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적극적인 기도나 마지못한 기도라 할지라도 청하는 대로 이미 받은 줄로 믿으면 마음에 있는 걱정거리가 없어질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늘 저희들에게 기도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말씀 하시니 이 보다 더 좋은 선물이 어디 있겠습니까?

신앙생활하면서 정말 감사할 일이고, 기도가 없다면 힘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기도는 생명의 양식이며 어떤 것보다 값지고 금은보화보다 소중 합니다. 그런 우리는 주님께 늘 감사하며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알고 언제 어디서나 기도 생활 잘해서 주님께 영광 드리고 삶의 즐거움을 누려야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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