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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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를 선물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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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미사를 참례하고 성당문을 나서는데 햇님이 너무도 눈부셔 절로 눈이 감겨지고 사방에서는 매미소리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엄청 덥겠구만. 잘 지내야 할텐데...' 지난 정월 대보름날 더위를 덜 팔았나봅니다.^^
예전에는 매미울음소리에 낮잠이 올 정도였는데 요즘 매미 소린 왜 그리도 억센지요. 자다가도 잠이 깰 정도로 크더라구요.
저처럼 에어컨도 안틀고 더위에 고생하시는 우리 님들께 무더위를 씻어 줄, 냡량특집 시원한 바다를 선물해 드립니다.
조약돌이 부럽네요.^^ 어느 해변가인지 당장 달려 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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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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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290 | 터어키의 아라라트산(Ararat)과 노아의 방주 | 2006-08-14 | 최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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