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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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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8-19 ㅣ No.103472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3

 

 

이키시마를 초토화(焦土化)시킨 여몽연합군(麗蒙聯合軍)은 이어 왜구(倭寇)의 본거지

 

(本據地)인 나가사끼 현(縣) 마쓰우라(松浦) 군(郡)의 다카시마를 습격(襲擊)했습니다.

 

다카시마에는 마쓰우라도우(松浦黨)이라고 불리우는 악명(惡名)높은 왜구(倭寇, 중국과

 

고려 해안에서 노략질을 일삼던 왜놈 해적)들 수 백명이 작당(作黨)을 하고 있었습니다.

 

1274년 10월 17일, 여몽연합군은 다카시마에 상륙(上陸)하였습니다. 수 백명의 왜구의

 

무리와 규슈의 고케닌(御家人, 가마쿠라 막부 직속무사)들은 나름대로 분전(奮戰)했지만,

 

일본(日本) 기마무사(騎馬武士)의 개인전법(個人戰法)에 대한 연합군의 집단전법(集團戰

 

法)의 위력(偉力) 앞에 압도(壓倒)당하여 전멸(全滅)하고 말았습니다. 여몽연합군은 여세

 

(餘勢)를 몰아 가마쿠라 막부(幕府)의 본거지인 대재부(大宰府)의 공략(攻略)을 위해

 

하카다 만(灣)으로 진격(進擊)해 들어갔습니다. 10월 19일, 연합군의 일부병력(一部兵力)

 

이 하카다 만의 서부해안(西部海岸)에 상륙하여 교두보(橋頭堡)를 확보(確保)했습니다.

 

다음날인 10월 20일, 여명(黎明)과 함께 3개 방면(方面)에서 연합군의 대대적(大大的)인

 

상륙작전(上陸作戰)이 전개(展開)되었습니다. 일본 가마쿠라 막부의 총사령관(總司令官)

 

즈네쓰케는 규슈영내(營內)의 슈코(守護, 지방장관), 지토우(地頭, 고을원), 고케닌(御家

 

人, 막부 직속무사)들에게 총동원령(總動員令)을 내렸습니다. 총 5375 기(騎)의 병력

 

(兵力)이 하카다 만에 집결(集結)했습니다. 여몽연합군과 일본군과의 전투(戰鬪)가 시작

 

(始作)되었습니다. 일본군은 연합군의 집단전법과 신무기(新武器)의 위력 앞에 무참

 

(無慘)히 패퇴(敗退)했습니다. 전투는 새벽부터 일몰(日沒)까지 계속(繼續)되었습니다.

 

연합군은 하카다 만에 상륙하면 곧장 대재부(大宰部)로 진격(進擊)해서 이를 점령(占領)

 

할 계획(計劃)이었습니다. 날이 저물자 연합군은 퇴각(退却)하는 일본군을 더 이상 추격

 

(追擊)하지 않고 함대(艦隊)로 되돌아가 배에서 밤을 보내기로 결정(決定)했습니다.

 

이것은 지리(地理)에 익숙치 않아 일본군의 야습(夜襲)을 피하기 위함이기도 했 고 10월

 

20일의 전투에서 주력병기(主力兵器)인 단궁(短弓)의 화살이 다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고려의 사령관(司令官) 김방경(金方慶 )은 하카다 교두보에서 야영(野營)한 뒤에 다음날

 

일본군과 결전(決戰)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主張)한 반면(反面), 몽골 측 총사령관

 

(總司令官) 흔도와 우부원수(右副元首) 홍다구는 배로 돌아가야 한다고 거부(拒否)했습

 

니다. 이렇듯 지휘부의 견해(見解)가 엇갈린 상황(狀況)에서 귀함(歸艦)한 여몽연합군은

 

10월 20일 심야(深夜)로부터 21일 새벽에 이르는 사이에 하카다 만으로 몰아닥친 대폭풍

 

우(大暴風雨)로 궤멸적(潰滅的) 타격(打擊)을 입고 말았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900여 척

 

의 함선(艦船) 중 200여 척이 침몰(沈沒)하고 수많은 병력(兵力)이 하카다 만 앞바다에

 

수장(水葬)되었습니다. 연합군은 서둘러 철수(撤收)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자연현

 

상(自然現象)으로서 일본의 신(神)들이 진노(震怒)하여 신풍(神風, 가미가제)을 일으킨

 

것도, 용신(龍神)의 비늘을 건드려 파도(波濤)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 최고지휘관(最高指

 

揮官)의 판단(判斷) 잘못이 자초(自招)한 결과(結果)였습니다. 만약 연합군이 10월 20일

 

중에 하카다 만에 교두보를 설치하고 일본군의 야습에 대비(對備)한 물자와 무기를 상륙

 

시켜 숙영(宿營)했더라면 일본 가마쿠라 막부의 항복(降服)을 받을 수 있었고, 그 후 전개

 

될 역사(歷史)의 향방(向方)은 사뭇 달라졌을 것입니다.

 

 

     (정순태님의 여몽연합군의 제 1차 일본 원정을 참조,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가미가제(神風)과 카이텐(回天)  4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강길

청성곡 淸聲曲 - 대금독주

 

국악(정악) 제1집

청성곡 淸聲曲

김응서, 대금

 

 

 

 

 

 

이강길(u90120) (2005/04/05) : 나? 일등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너? 일등...ㅎㅎ...파비아노 조교~ 간만에 요아킴 교수 본문 떴따~ 언능 이미쥐 200개 올리쥐 안쿠서리 모하구 있는 고야~~?
이강길(u90120) (2005/04/06) : 술 엄청 마시고 지금 막 들어왔어요...힘들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아~함~ 졸립따~ 한잠 자구 꼬리글 강의 혀야쥐...낼은 강의실이 꽉 찰래나...파비아노 조교가 슐 무지 마셨따니 한나절이나 돼야 기침하실테구...으이구~! + 쯔쯔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드니...교수가 보충자료까징 다 올려놨네...ㅇ...답변 글루다가...막부. 사무라이, 왜구...그러구 보니 교수 + 조교네....ㅎㅎ
지요하(jiyoha) (2005/04/06) : 오늘도 모범생이 되기 위하여 출석하여 공부하고 갑니다. 댕큐!
김형식(vicelino) (2005/04/06) : 배교수님 강의 흥미롭게 봤습니다. 흔도 홍다구 바~~~보.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만일 그랬더라면 일본을 삼킨후에 몽고가 우리에 대한 핍박이 더 크지는 않았을런지...쩝!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지 선생님 학생...새로운 모범생 등장...ㅎㅎ...근디 모범생만 돼문 쫌 있따가 출석두 안하드라...모범생 병인가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잘 생긴 비첼리노 학생...흔도, 홍다구가 바~~~본줄 아는 골 보니 똑똑한 학생이야~~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그 때 여몽 연합군이 일본 넘들의 항복을 받아냈으문 어떠케 됐을까?...이고 숙제루 내줄테니깐...다음 시간까지 레포트 작성혀서 제출하기 바래...요...피터팬 학생두 알았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몽골군의 용감성과 잔혹성은 세계사에 남아있쥐...몽골군이 침공할 때 조금이라도 반항한 부족이나 성(城)을 함락시킨 후에는 그곳에 살던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안쿠 다 죽여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씨를 말렸따는 고 아냐?...으~ 무시라 몽골군...기래서 몽골이 유럽이나 이스람국가를 침공할 때 그 소문이 퍼져....싸우지 안쿠두 성문을 활짝 열어줬따쥐 모야...그러니께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그러케 넓은 지역을 점령할 수 있었쥐...일본에서두 예외가 아니었쥐...대마도와 이키시마를 초토화 시킨 후 일본 막부의 대재부를 함락시키려구 하카다 만에 상륙했을 때두...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일본 무사들과 백성들은 깊은 산속으루 피했쥐...그런디 어린아이들의 울음 소리땜시 발각되어 모두 학살되었대...요. 이 때문에 "무고이(잔혹하다)"라는 일본말은 "무쿠리(몽골)"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는 말이 전해내려오고 있쥐...요즘두 떼를 쓰구 막무가내로 울던 아이에게 "무쿠리, 고쿠리가 왔따."구 그러문 울음을 뚝 끄친대...요. 글쎄...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여기서 고쿠리는 고려를 말한다쥐...여몽연합군한테 을매나 혼이 났으문 800년이 지난 지금에두 우는아이가 울음을 그치겠어...요.일본 넘들은 한번 더 혼이 나야돼....ㅎㅎ
곽주만(kjm0417) (2005/04/06) : <개그코서트>에 들어온거 같네요. 몽고는 인종학적으로는 우리와 같은 퉁구스족이죠. 언어학적으로는 우리는 알타이어족이지만.., 몽고는 기마민족이라 기마술이 능했지요. 단궁과 창을
곽주만(kjm0417) (2005/04/06) : 마상에서 다루는 기술이 탁월하여 상대가 없었지요. 폭풍만 없었으면 쪽빠리들 쓸어버릴 수 있었는데.., 애통한지고 신이여,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헉!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이 바로 이런 경우???...레포트 제출??? 으아~!! 머리 쥐난다...그러구요 당시 몽골군이 유럽을 한참 칠때말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구 다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죽인 것도 있지만 특히 포로들의 가죽을 벗겨서 수레에 잔뜩 실어 다음 침공할 성에 보내곤 했답니다. 거기에 기가 죽은 상대방은 성문을 열어놓고 걸음아 날 살려라 도주했답니다.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뭐, 이 정도 보충설명이면 레포트 제출은 철회해야 마땅한 것 아닌지(험!험!)...과대표님은 어디 계시나? 교수님 꼬득일 생각않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니콜라오 학생~~ 우등생될 자질이 엿보이는군 그래...ㅎㅎ..."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라는 속담과 " 꼴찌가 첫찌되구 첫찌가 꼴찌된다."라는 말씀두 있구..후학가외(後學可畏)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는 고사성어두 있긴하쥐...암튼 마니알구 장애가 촉망되는 학생이야~~레포트 작성두 잘 하겠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레포트 작성혀서 다음 수업시간 까쥐 제출하라니깐...피터팬 = 찬수 프란치스꼬 아빠는 머리에서 김이 모락 모락 나나부다...ㅋㅋ...레포트가 무섭긴 무서운 모냥이군....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레포트 얘기가 나오니깐 출석하든 학생들두 걸음아 날살려라 도주하는군...도마 과대표가 젤루 앞장서서 도망가네...ㅇ.그 뒤루 요셉, 레오, 다니엘, 파비아노, 히지노, 조성봉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아니~! 여학생들 까징...미카엘라를 선두루, 큰 루시아, 작은 루시아, 마리아, 비비안나, 제노베파, 클라라, 글라라, 아녜스, 세라피나, 로사, 젬마, 전현숙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조 위에 장애 → 장래 루다가 수정...이러다가 강의실 텅텅 비겠따...알았어~ 알았어요~~! 학생 여러분~ 다시는 레포트 얘기 안 꺼낼테니깐 맘 푹노쿠 돌아들 와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니콜라오 학생하구 피터팬 학생 말대루 몽골군의 마상무술과 활 솜씨...잔혹성은 사상 유래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루 대단했던게 사실이야..요...거기다가 한가지 더 보탠다문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보급문제를 말이야...요. 전쟁을 하려문 무기와 병사들의 질두 조와야 하지만...계속적으루 보급이 잘돼야 하고든...군수물자와 식량 등이...특히 시량이 문제쥐...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잘 먹어야 잘 싸우는게 당연한고 아니겠어?...몽골군은 점령지에서 약탈한 골루두 어느정도 보급문제는 해결했따구 바야돼...글구 그들은 유목민이기 땜시...항상 이동하문서...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소, 말, 양 등 가축을 떼로 몰구 다녔쥐...살아서 움직이는 싱싱한 식량이었든 셈이쥐...거기다가 그들은 가축을 도살혀서 그 고기를 잘 말린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기냥 잘 말린게 아니라 방망이루 때려서 말렸어...말리구 때리구...또 말리구 때리구...이러케 하다보문 고기에 있는 영양분은 그대루 남아있는 대신 수분은 완존히 빠져 나가쥐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맛두 그대루 있구...고기두 연해지는 고야...요. 소나 말, 양 한마리를 잡아서 그 고기를 때려서 말리문 그 부피가 무지 작아진다는 고 아냐...몽골군은 그 말린 고기를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축구 공만한 가죽주머니에 넣어서 자기말에다가 달구 다녔데...비상 전투식량으루...그 작은 주머니 속에 소 한마리가 들어갔따는 고 아냐?...이곤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래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전투를 하다가 배가 고플때...주머니에서 말린 고기를 아주 쬐끔만 꺼내서 물에 불리면 한끼 식사가 되었따는군...칼로리 만점의...물이 읎을 땐 기냥 먹기두 하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그러니 어떤 군대가 몽골군을 당하겠어...이런고 아는 교수는 국내에 몇 안돼...험 험. 쉬두 마렵구 목두마르구 배두 고프구 10분간 휴식혀야쥐...(^ㅎ^)
박난서(ab4fami) (2005/04/07) : 뒷일이 어찌되었든 그때 몽골군이 일본넘의 항복을 받아 냈어야 하는건데 아깝네요. 헌데 교수님과 피터팬님 이야기를 듣고보니 일본넘이나 몽골군이나 못되고 잔인하긴 매한가지이네요..
박난서(ab4fami) (2005/04/07) : 정말 축구공 만한 주머니에 소한마리가 다 들어간단 말인가요?? 조금만 불려도 한끼 식사가 되는데 소한마리면 엄청 오래 먹을거 아니예요. 머리가 좋은건지..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글라라 학생 출석~ 저 멀리 청주에서...다른 학생들은 다들 모하구 있는 고야? 레포트 젤출하는 고두 철회혔는디...쯔 쯔...도마 과대푠 103위 성인전 강의 이제 안하려나...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몽곡군이니 일본 넘이나 못되구 잔인하기는 매 한가쥐쥐...일본 넘들은 거기다가 교활하기까쥐하다구...요. 소고기 말리는고 얼마 전에 케이블TV 다큐멘타리 필름에서 밨따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호는 低山이며 세례명은 요아킴, 별명은 배봉君과 배고집,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은 배봉균 교수는 안본 곤 강의 안혀...요. 본 고만 얘기하쥐...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조 위에 레포트 젤출 → 레포트 제출루다가 수정...에궁 천하의 저산 교수두 나이는 못 속이나바...눈이 침침해져서...자꾸 오타가 나넹...흑 흑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그 당시의 전 세계를 거의 통일 하다시피한 몽골제국두 망할 때가 되니 소리읎이 사그러 들었쥐...1279년에 남송까쥐 멸망시키구 중국을 통일한 원나라두 그 큰 중국을 다스리다가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보니 힘에 부친고야...요...결국은 명나라에게 중원을 내주구 만리장성 밖으루 쫒겨났쥐...그 후 명은 몽고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으려구 몽골족이 서로 모여 큰세력을 이루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골 근본적으루 막았어...요...각 부족단위루 분리정책을 쓴고쥐...글구 불교(티베트와 같은 라마교)를 전파하여 호전적인 국민성을 평화를 사랑하는 성격으루 바꿔 노은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좋게 이야기해서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성이쥐...무기력한 국민성으루 변화시킨고쥐...볼일 보구 와서 또 강의혀야쥐...누가 질문혀 노문 조을틴데...^^
남희경(nhk1961) (2005/04/08) : 늦은 출석합니다.교수님 폐강하시고 다음 강의 준비하시나.교수님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5/04/09) : 레오 학생 ~ 워디갔따 인제 나타난 고야? 파장에 혼자서...도마과대표, 요셉, 다니엘, 엘리사벳 조교..미카엘라 등 등은 워디두구...이번 강의엔 젬마 개근생두 안보이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04/09) : 교황님 선종하신 슬픔이 너무 큰가바...새 강의 속담시리즈 새(조류)에 관한 속담 무지 마니 떴으니깐 빨리들 출석하라구 그래~ 강의실이 꽉차구..질문이 마나야 강의할 맛 나쥐..잉
정정애(sunrider) (2006/04/25) : 교수님! 이번 강의는 저한데는 골치가 아픕니다....커피 드세요....ㅇ^*~
신희상(shinada) (2006/04/25) :
배봉균(baeyoakim) (2006/04/26) : 안젤라 학생....교수님! 이번 강의는 저한데는 골치가 아픕니다....커피 드세요....ㅇ^*~....골치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담 강의는 골치 안 아픈 골루 할게..요...커피 한 잔 마시구.
배봉균(baeyoakim) (2006/04/26) : 미카엘 학생한테두 이번 강의 골치 아포...요? 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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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72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3|3| 2006-08-19 배봉균
103473     Re :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3 2006-08-19 배봉균
103471 진실한 친구와 비움의 신앙은 우리를 참 행복으로 이끈다.|17| 2006-08-19 박여향
103470 먼저 꿈꾸지않는다면 그 어떤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1| 2006-08-19 최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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