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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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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8-19 ㅣ No.103473

고대 일본의 막부(幕府), 무사(武士), 왜구(倭寇) - 펌

 

 

네이버 백과사전

 

 

막부 [幕府]

요약

중세 일본의 가마쿠라[鎌倉]~에도[江戶]시대 무가(武家)정치의 시행정청(施行政廳) 및 무가정권.

본문

중국에서 출정(出征) 중에 있는 장군의 본영(本營)을 가리킨 데서 유래하였다. 즉 출정 중에 일정한 거소(居所) 없이 수시로 천막을 쳐서 진영을 둘러싼 것을 부(府)라고 하였기 때문에 이 명칭이 붙었다.

일본에서는 근위대장(近衛大將)의 거관(居館)을 지칭하였는데, 전화하여 근위대장 자체를 뜻하게 되었다. 그 뒤 장군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賴朝]가 가마쿠라에 무가정치를 시작하고 1190년 우근위(右近衛)대장에 임명되자 그 거관을 이렇게 불렀고, 1192년 정이대장군(征夷大將軍)이 되면서 장군 자체를 가리키게 되었다. 에도 후기에 이르러서는 장군 또는 장군의 거관뿐만 아니라 무가정권 그 자체를 뜻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사무라이 [侍(시)]
요약
일본 봉건시대의 무사(武士).
본문

가까이에서 모신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본래 귀인(貴人)을 가까이에서 모시며 이를 경호하는 사람을 일컬었다. 헤이안시대[平安時代] 이후 무사계급이 발달하여 셋칸케[攝關家 :섭정과 관백벼슬을 하는 가문]와 잉[院] 등에서 경호를 위해 무사를 채용하게 되자, 점차 사무라이의 명칭이 무사 일반을 가리키게 되었다.

가마쿠라 막부법[鎌倉幕府法]에서는 낭당(郞黨)을 거느리고 기승(騎乘)의 자격이 있는 무사를 일컬었고, 형벌도 낭당과 일반서민과는 구별되었다. 무로마치[室町]시대에 있어서도 대체로 상급무사를 지칭하였는데, 에도[江戶]시대에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네 신분이 고정되어, 그 가운데 사(士)에 속하는 자를 일반적으로 이렇게 칭하였다.

그러나 무가사회 내부에서는 보다 엄격하게 이 명칭을 사용하였는데, 막신(幕臣) 중에서는 하타모토(旗本:에도시대 將軍家 직속으로 만석 이하의 무사)를 가리켰으며, 가치[徒]와 주겐[中間:무가의 고용인] 등의 하급무사와는 구별하였고, 제번(諸藩)의 가신 중에서도 주고쇼[中小姓:무사 직위의 하나] 이상의 무사를 이렇게 간주하는 등, 무사 중에서도 비교적 상층계급을 사무라이라고 하였다. 또한 무가(武家)를 주군(主君)으로 섬기지 않는 특수한 사무라이로 궁가(宮家)에 봉사하는 미야사무라이[宮侍], 몬제키[門跡:격이 높은 사원]에 봉사하는 데라사무라이[寺侍] 등이 있었다.

 

 

 
 
 

 

 

 

 

 

 

왜구의 약탈과 격퇴

 

왜구 : 우리나라와 중국의 해안 지역에 침입하여 약탈을 일삼았던

옛 일본 해적.

 

왜구의 침입은 일찍이 삼국시대부터 있었으나 고려말부터 조선초에 걸친 시기에는 거의 해마다 침입했고 피해도 막대하여 왜구가 이때부터 일본인 해적집단을 총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왜구의 노략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350년(충정왕 2)으로, 뒤이은 공민왕 때에는 115회, 우왕대(1375~ 88)에는 278회의 침입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이와같이 14세기 후반에는 왜구가 자주 침입했을 뿐 아니라 때로는 500척의 함대를 이끌고 몰려오는 등 그 규모도 커졌고, 노략질하는 지역도 남부 해안지역에 그치지 않고 평안도·함경도 등 전국에 걸쳤으며, 내륙 깊숙한 지역까지 횡행하는가 하면 개경을 위협하기도 했다.

특히 우왕 때에는 왜구의 침입이 절정을 이루어, 바다에서 조운선(漕運船)의 곡물을 약탈하거나 해안지역에 있는 조운 창고의 곡물과 군현의 관아 또는 부잣집의 재물을 노략질했으며, 내륙 여러 지역을 횡행하면서 민가를 노략질하고 주민을 닥치는 대로 잡아 해쳐서 큰 피해를 입혔다.

고려가 왜구로 말미암아 입은 피해는 막대했다. 무엇보다도 무수한 인명이 살해되고 재산을 잃었으며 노략질당한 것이 가장 큰 피해였다.

남부지역의 섬은 물론 해안지역에 살던 주민의 대부분이 피난함으로써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일어났으며, 당시 가장 비옥한 곡창지대였던 경상도·전라도·충청도의 해안지역 농토가 황무지로 바뀌었다. 아울러 바닷길을 통한 조운을 하지 못하여 육로로 조세를 운반하도록 했지만 왜구가 내륙까지 횡행한 까닭에 이 또한 원활하지 못해서 국가 재정에 큰 타격을 받았다.

 

고려 정부는 일본 정부가 왜구를 통제하도록 여러 차례 외교 사절을 파견하기도 하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서 일본과의 교역을 금지하기도 했으나, 일본 정부 자체가 통제력을 상실한 상황이어서 큰 실효는 보지 못했다. 이에 따라 규슈 등지의 세력가에게 사절을 파견하여 직접 왜구 금지를 요청하기도 했으나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는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고려는  방어시설을 강화하고, 화포(火砲)를 개발함으로써 왜구 격퇴에 상당한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

1364년(공민왕 13)에는 진해에서 김속명이 3,000명의 왜구를 격파한 바 있고, 1376년(우왕 2)에는 최영이 충청도 홍산(鴻山)에서 대첩을 거두었다. 1380년(우왕 6)에는 금강 어구의 진포에 정박한 왜선 500척을  나세 · 심덕부 · 최무선 등이 화포를 써서 모두 불태웠으며, 이때 상륙하여 남부지역을 횡행한 왜구를  이성계가 지리산의 황산에서 무찌르는 대첩을 거둠으로써 왜구의 위세를 꺾을 수 있었다.

 

특히 강화된 수군이 왜구 격퇴에 크게 이바지하여 1383년에는 정지가 남해 관음포에서 큰 전과를 올렸고, 1389년(창왕 1)에는  박위에게 전함 100척을 거느리고 왜구의 소굴인 쓰시마를 소탕하도록 함으로써 왜구 침입은 뜸해졌다. 그러나 왜구는 결국 고려가 멸망하게 되는 한 원인이 되었다.

조선 초기에도 간헐적으로 왜구가 침입하여 1418년 이종무 등을 보내 쓰시마를 다시 정벌했으며, 지속적으로 국방력을 강화하고 1426년(세종 8) 일본인들에게 3포를 개항하여 무역을 허용하는 등 무마 정책을 병행함으로써 왜구 침입을 중단시킬 수 있었다. 16세기에도 왜변(倭變) 또는 왜란(倭亂)으로 부르는 왜구 침입과 3포에 거주하는 왜인들의 난동이 몇 차례 있었다.

      

 

이강길

 

 

 

귀소   김영동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그 씨에 그 종자라고 그 후손들 역시 자기네 조상 못지 않게 우릴 괴롭히고 있습니다. 빨리 남북통일이 되어 뭉쳐진 힘으로 그 주둥이들을 뭉개야 할텐데 말입니다...헐!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피터팬 = 찬수 프란치스코 아빠...넘 열받쥐 마~ 혈압 올라가~ 일본 넘들을 왜 왜놈(倭) 이라구 하는쥐 알어? 난쟁이 족속이라 그러케 부르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아프리카에 피그미 족이라는 난쟁이 종족이 있쥐...어른 키가 120Cm안 된다쥐...얼마전에 TV 다큐멘타리 필름에서 밨는디 피그미 족들이 사는 숲에는 모든 동물이 다 작은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사슴들두 작구 코끼리두 무지 작드라구...그러니께 그 숲속의 토양이나 물릉 먹구 태어나서 자라문 큰 종자가 작아지나바...몇대를 걸치문...일본땅이 딱 그런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일본 땅에 살문 종자가 다 작아질 뿐 아니라...얼굴두 삐뚜러지구 못 생겨지는 고야...덧니백이두 돼구...잇발 사이두 뜨구 ...치열이 엉망이쥐...잇몸에 문제가 생기나바..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성질두 못 돼지쥐...기후와 먹는물, 풍토에 따라 이러케 변하는 고야...요. 조 위에 일본 사무라이 사진 보이쥐...안 보이문 바루 위에 있는 인터넷 주소를 함 클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릭 해 바바...요. 그럼 보일고야..내가 혼자서 터득한 고라구...험 험..파비아노 조교 한티두 갈켜 줬쥐롱...그 사무라이 넘들이 을매나 작아...다 난쟁이 들이쥐...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키가 120Cm가 안돼는 고야...맨 아래 있는 넘이 140Cm 되나바...장군 감이쥐...ㅋㅋ...이러타니깐...그나마..옛날에 우리나라의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이 건너가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문화두 전하구 지배 계층이 되는 바람에 좀 나아진 고라구...근디 그 분들두 오랜동안 일본에서 살다보문 키가 작아지구 못 생겨지구 승질이 드러워지는 곤 할 수 읎어..으이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풍토가 그러니께...일본 뇬넘들이 을매나 못 생겼냐 하문 TV 만 바두 알 수 있쥐...1980년대 후반 위성 안테나라는게 생겼쥐...일본 넘들이 위성 방송을 먼저 시작한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아파트 베란다에 대문 짝 만한 둥그런 위성 안테나를 달았었어...일본 NHK 방송을 볼 수 있었든 고야...요. 처음엔 신기해서들 마니 밨쥐...근디 화면에 비치는 일본 논넘들이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하나같이 상스럽구 무지 못 생긴데 넘 놀란 고야...우리나라 사람들이...우리나라에서는 텔레비젼에 나왔따 하문 다 잘 생기구 예쁘자나...가수, 탈렌트, 아나운서, 리포터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중앙 방송, 지방 방송, 성인 방송(?)...글구 TV첨 출연하는 아마츄어(보통 사람들) 까징...못 생긴 사람은 눈을 씼구 찾아바두 읎따구 바야쥐...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잘 생기구 반듯하쥐...근디 일본 뇬넘들은 정 반대라니깐...우리나라 사람하구...NHK 본부 뉴스 앵커는 고르구 골라서 그론쥐 좀 바 줄만하더군...눈웃음을 살살 치면서 호들갑을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떠는게...그래두 잘 보문 어딘가 모자라는 구석이 있어..요..한 쪽 눈이 약간 사팔이든쥐...치열이 고르쥐 안튼쥐...근디 지방 방송 아나운서는 도저히 못 바주겠드구만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우리나라의 6시 내고향 같은 프로가 있쥐...사뽀로 부터...후꾸오까 까쥐.오늘의 날씨며 지방 소식을 알리는...거기 나오는 지방 방송 아나운서나 리포터들은 우리나라 같으문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도저히 TV에 못 나올 얼굴 들이쥐...첨에 몇년간은 기냥 얼굴이 나왔는디...낭중엔 얼굴은 안나오구 목소리만 들리드라구...세계 각지 사람들이 보구 흉보는 소리가 들어갔나바...
배봉균(baeyoakim) (2005/04/06) : 10분간 휴식하구 일본 논넘들 흉 더 바야쥐...(^ㅎ^)
전현숙(wpfenfmek) (2005/04/06) : 왜놈들 호주에서 물을 사다 먹는다지요.그래서 사팔이같은 눈이나 뻐드랑니, 안짱다리 줄이는 포장지 교체중이라지요. 그래바봤자 내용물은 쌍스럽다나~^^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예전 총각때 일입니다. 한번은 호텔에 근무하는 후배녀석이 일본 관광객 여자 꼬셔놨다고 저녁때 소개시켜준다며 퇴근후에 약속을 정했었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하더군요.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비록 같은 동양인이지만 어쨌든 외국인이니...그래서 퇴근 후에 부리나케 달려갔죠...일본에서 간호사 하는 아가씨 둘이던데...그 다음 어떻게 됐냐구요?...
김지선(peterpan65) (2005/04/06) : 그 후배자슥 한번만 더 이런식으로 우롱하면 가만 안놔둔다 했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전현숙 학생은 그동안 워디갔따 옸어...ㅇ? 호주 갔따 왔어...요?...ㅎㅎ...그게 물만 갖구 될 문제가 아냐...요...기후, 풍토, 풍습이런게 복합적으루 작용한다구 바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일본뇬넘들은 원래가 남방계통의 야만족 들이쥐...삼국시대 때나 고려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너가 지배계층이 되문서 좀 나아지긴 혔쥐만....글구 그 넘들은 근친혼을 무지 조와하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왕족이나 귀족들이 즈그들의 혈통을 보전한다구 그랬따는디...일반 백성들까쥐 부끄러움을 모르구 수백년, 수천년간 근친혼을 하다가 보니깐...유전자(DNA)의 구조가 단순혀지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열성유전자가 발현하여 체형이 작아지구 볼 품읎이 변했따는 고야...요.그골 눈치챈 일본 뇬넘들은 근래에 들어서는 외국인(특히 서양인)과의 혼혈을 조와하구 은근히 장려한다구 볼 수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있어...요. 텔레비젼에서 좀 괸찬케 생겼따 하는 사람은 혼혈이 틀림읎따구...우리나라의 KBS격인 NHK 방송에 노도지만(목소리 자랑이라는 뜻)이라는 프로가 있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우리나라의 전국 노래자랑과 거의 같은 프로그램이쥐...그골 보문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 지방 사람들의 노래자랑을 하는디....옷 입은거나 모습들이 을매나 촌스럽구 유치하다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우리나라는 지방이나 서울이나 거의 비슷비슷하쥐....옷매무새나 매너 등이...일본은 안그래...요. 지방으루 갈수룩 더 유치찬란하다니깐...글구 일본 넘들은 을매나 야만적인지몰라.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지금두 동네마다 센토(錢湯, 동네 공동목욕탕)라는게 있는디...남녀 목욕탕은 양쪽에 따루 있대쥐...옛날에는 남녀 혼탕이었대...근디 돈받는 곳은 한군데 빡엔 읎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목욕탕 주인이 돈을 받구 양쪽을 다 보는 고야...손님들 벌거벗응 모양을..그러니께 남자 주인이 돈을 받구 있으문 여자 손님이 발가벗구 주인남자와 히히덕그런다니까....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래...요...을매나 웃기는 일이야...또 한 술 더 뜨는 이야기가 있쥐...내가 10여년전에 일본 TV 뉴스 시간에 두 눈으루 직접 밨따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한 쪽 눈이 약간 사팔인 여자 앵커가 아주 자랑스러운듯이 일본의 미풍양속인양 호들갑을 떨며 멘트를 하는디...화면이 나오는골 보니깐...아니 글쎄...가정집 목욕탕에서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60대 시아버지와 30대 후반 며느리와 10대의 손녀 딸이 빨개벗구 같이 목욕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 고야...그러문서 사팔뜨기 앵커우먼이 하는 멘트가 걸작(?)이쥐...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요즘 일본의 양가집(부자집) 에서는 집안에다 가족탕을 맹글어 노쿠...한 욕조안에서 3대가 같이 목욕을 하는디...효부인 며느리가 시아버님의 때를 밀어드리는 장면을 보문 을매나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정겹구 흐뭇한 장면인쥐 모르겠습니당...일본의 미풍양속이라 아니할 수 읎읍니다...요."이러드라니깐...예를 들자문 한두 끝두 읎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한참동안 열강을 혔드니...쉬두 마렵구, 목두 마르구, 배두 고프구...10분간 휴식혔따가...일본 뇬넘들 흉 더바야쥐...(^ㅎ^)
박난서(ab4fami) (2005/04/07) : 선생님 열강들으니 그나마 속이 후련합니다. 에구 상종못할 일본넘들..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위성 방송이 생겨 일본 TV를 시청할 수 있구...일본 문화를 개방하여 벼라별 저질 일본문화가 우리나라로 물밀듯이 들어올까바...을매나 걱정들을 했는데...몇 년전만 해두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근디 저산 교수는 일본 TV를 처음 보는 순간..걱정 안혀두 되겠구나 하구 안도혔쥐...이곤 얼굴 생김 뿐이 아니구...문화가 다른 고야...요. 우리나라 문화가 훨 수준 높구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고상하드라구...몇년만에 현실루 나타났자나...한류 열풍으루...자고루 문화는 물과 같이 높은데서 낮은 데루 흐르게 되어 있고든...수 백년 수천년간 우리가 일본 넘들한테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뭐든쥐 갈켜주구...문화를 전파혔는디..그게 어디 가겠어...요. 일본에 한류 열풍이 불구...욘사마, 본사마 하문서 일본 아줌마들이 오금을 못 쓰니깐 ...독도문제, 교과서 문제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이런 골 일으켜...관심을 다른데루 돌리려는 일본 위정자들의 속셈두 없자나 있는고 같애...요아킴 교수 생각은...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일본 논넘들은 우리 민족 같으문...창피하구 닭살 돋구 남새스러워서 도저히 생각이나 행동으루 옮길 수 읎는 짓거리를 조타구 한다니까....마쯔리(축제)인가 뭔가두 그래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일본의 각 지방마다 약간씩 변형된 마쯔리 라는게 있더군...결국은 우리나라의 상여 같이 생긴 골 홀테바지에다, 유도복 깃에 무슨 글씨를 새긴 웃도리를 입구 수건을 머리에 동여맨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수십명에서 수백명의 일본 넘들이 메구선 행진하고나 뛰거나...여러팀이 경쟁하고나 이게 다야...주위에는 수천명의 일본 논넘들이 에우싸구 쫓아가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 부르스를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죽이쥐...춤을 추는 고두 볼 수 있는디...우리나라 사람들 처럼 덩실 덩실 추는게 아니구...좀스러운 동작으루 팔다리를 움직이쥐...닭 살이 돋아서 못 바주겠따니깐
배봉균(baeyoakim) (2005/04/07) : 오늘 일본 뇬넘들 귀가 간지럽겠따~~ㅎㅎ. 10분간 휴식혔따가 또 일본 뇬넘들 흉 볼까? 말까?
정정애(sunrider) (2006/04/25) : 교수님! 흉보지 마세요....아리가도우 고자이마스 데와 쓰미마셍데스요 ^*~
신희상(shinada) (2006/04/25) :

이강길(u90120) (2006/04/25) :



배꼽 이미지들 올립니다.

이강길(u90120) (2006/04/25) :

이강길(u90120) (2006/04/25) :

이강길(u90120) (2006/04/25) : 위 부터 차례로...이런 사진 언제껀지 ...
배봉균(baeyoakim) (2006/04/26) : 안젤라 학생...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4/26) : 미카엘 학생...오늘 꽃 이미쥐...보다 예술적이네...ㅇ...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4/26) : 파비아노 배꼽이미쥐 뜨게 해조서 고마워...파비아노는 역쉬 일등 조교야~...기특해라...일본 사무라이들 사진인데...전부 난장이들이쥐...ㅉㅉㅉ...100년~150년 전 사진일고 같애.
박영호(park05) (2006/04/26) : 155년전사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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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71 진실한 친구와 비움의 신앙은 우리를 참 행복으로 이끈다.|17| 2006-08-19 박여향
103470 먼저 꿈꾸지않는다면 그 어떤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1| 2006-08-19 최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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