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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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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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1 ㅣ No.99979

 

 

 

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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