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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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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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4 ㅣ No.99988

 

 

하였던 백합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꽃입니다.

괜찮습니다.

하였이 향내좀 맡는다고하여

백합이 상할것도 아니요.

진한 향이 사라질것도 아닌걸요.

본래 백합향이 진하여

사방에서 아름다운  하였이 몰려듭니다.

괜찮습니다.

저도 그향내로 어려운 삶 살고 있습니다.

그저 그리운게지요.

예수님의 숨결이.......

오래전에 잃었습니다.

이젠 잊을렵니다.

눈물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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