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87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한가위)『시간의 주인이신 주님 앞에서 겸손해야 ...|1| | 2021-09-20 | 김동식 |
| 14987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2021-09-20 | 주병순 |
| 149872 | 학식 높은 도울이 왜 성경(말씀)을, 그리스도를 반박할까? (루카8,16-18) | 2021-09-20 | 김종업 |
| 149871 |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1| | 2021-09-20 | 최원석 |
| 14987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 | 2021-09-20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