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용서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18 ㅣ No.100101

 

 

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랍니다.

사랑이 깊으면 포기가 어렵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4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105 어쩔수없는 일 2021-09-19 이경숙
100104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2021-09-19 장병찬
100103 물 2021-09-18 이문섭
100101 용서 2021-09-18 이경숙
100100 통일 2021-09-18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