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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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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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다시는 보지못함이 기쁘실것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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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56 | 세상사 리듬에 맞춰 흘러가지요|3| | 2021-09-27 | 유재천 |
| 100154 | 이심전심|1| | 2021-09-27 | 이경숙 |
| 100153 | 이별 | 2021-09-27 | 이경숙 |
| 100152 | 아무 댓가 없이 모든것을 바쳐서 사랑합니다. | 2021-09-27 | 이경숙 |
| 100150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9-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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