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심전심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7 ㅣ No.100154

 

 

 

마음이 똑 같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해 보아야

참으로 상대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애쓰 고 노력해도

본인이 그입장이 되어야 상대를 진실로 이해하고

위로해줄수있는 여력이 생깁니다.

마음이 너그럽고 온유하고 이해심이 많은 사람은

어떤경우에든 이해를 잘하는듯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이 편협한 저로서는 상당히 부럽습니다.

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만

신자라고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

한번 실수에 모든면을 짐작한다는것도 옳지 않겠지요.

타인에 대해 관심을 갖는것이 나쁘다고 할수는 없지만

좋은쪽으로 장점위주로 바라볼수있는것이 좋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이 한번 각인이 되고

계속해서 그부분이 나타난다면 본인도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1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157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1| 2021-09-28 장병찬
100156 세상사 리듬에 맞춰 흘러가지요|3| 2021-09-27 유재천
100154 이심전심|1| 2021-09-27 이경숙
100153 이별 2021-09-27 이경숙
100152 아무 댓가 없이 모든것을 바쳐서 사랑합니다. 2021-09-27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