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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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7 ㅣ No.100153

 

 

 

저를 다시는 보지못함이 기쁘실것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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