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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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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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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7 ㅣ No.100153

 

 

 

저를 다시는 보지못함이 기쁘실것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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