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미 내 곁에 |
|---|
|
이미 내 곁에 하느님의 말씀이신 예수님, 하늘로부터 내려오시고, 성령의 힘으로 성모님께 태어나시며, 사람이 되신 분, 이 모두가 특별한 장소와 특정한 시간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우리가 성체성사를 거행할 때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빵과 포도주를 드시고,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먹고 마실 빵과 포도주가 되신다. 정말이지 성체성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육화(肉化)는 이제 특별한 곳, 특정한 시간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 옛날 예수님과 제자들이 살았던 그때에 나도 살았더라면…” 하는 식의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때 그 제자들 곁에서 계시던 것보다 오히려 더 가까이 이미 내 곁에 계신다. 예수님은 바로 오늘 나의 양식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342 | ■ 8. 과부의 기름병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8] | 2021-10-14 | 박윤식 |
| 150341 |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2021-10-14 | 주병순 |
| 150340 | 할례(割禮)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 (로마3,19-31)|1| | 2021-10-14 | 김종업 |
| 150339 | 14(녹)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 | 2021-10-14 | 김대군 |
| 150338 |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 2021-10-1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