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동정마리아.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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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10 ㅣ No.100202

9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천상 여왕님께 바치는 기도


1 여왕이신, 저의 사랑하올 엄마, 제가 보기에 엄마는 마음속에서 불타는 뜨거운 사랑을 느끼시기에 저를 부르십니다. 엄마가 엄마의 이 아이를 위하여 하느님 뜻의 나라에서 행하신 일에 대해 이야기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2 엄마가 엄마의 창조주를 향하여 걸음을 옮기시는 모습을 보는 것은 여간 아름다운 일이 아닙니다! 아장아장 걸어오는 발소리를 들으시고 그분께서 엄마를 바라보시는데, 엄마의 눈길이 너무나 맑아서 마음이 꿰뚫리는 감미로운 아픔을 느끼십니다.

그리고 기다리십니다. 엄마의 티 없는 미소를 보시며 엄마에게 미소를 지으시려고, 또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시며 기뻐하시려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3 , 거룩하신 엄마, 그렇게 엄마의 창조주와 기쁨을 나누며 미소를 주고받으실 때에 이 세상에서 귀양살이를 하면서 심한 가난을 겪고 있는 이 아이를 기억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때때로 제 뜻이 하느님 뜻의 나라 밖을 엿보다가 이 나라에서 저를 잡아채 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천상 여왕님의 훈화

 

4 내 모성적인 마음의 아기야, 두려워하지 마라. 절대로 너를 잊지 않을 테니까. 오히려, 네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며 하느님 뜻의 나라에서 산다면, 우리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될 것이다.

내가 언제나 네 손을 꼭 잡고 인도하면서 지극히 높은 피앗안에서 사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그러니 두려움은 죄다 떨쳐버려라! 이 피앗 안에서는 일체가 평화롭고 안전하다.

 

5 영혼을 어지럽히고 극히 훌륭한 일과 거룩한 것들을 위태롭게 하는 것은 인간의 뜻이다. 인간의 뜻 안에서는 모든 것이 위태롭다. 거룩함과 덕행, 심지어 영혼의 구원마저 위험에 처하게 된다.

 

6 그리고 인간적인 뜻으로 사는 사람의 특징은 항구성이 없다는 점이다. 그런즉 누가 인간적인 뜻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믿을 수 있겠느냐? 아무도, 하느님도 사람도 믿지 못한다. 그런 영혼은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속 빈 갈대처럼 보인다.

 

7 그러니, 더없이 사랑하는 내 아기야, 어떤 바람기 같은 것이 너를 항구하지 못하게 하려고 든다면, 하느님 뜻의 바다에 몸을 던져 네 엄마의 무릎 위로 와서 숨어라.

그러면 내가 너를 인간적인 뜻이라는 바람기에서 지켜 주겠다. 또 내 품에 꼭 껴안고, 하느님 뜻의 거룩한 나라로 가는 여정을 따라 너를 굳건하고 담대하게 만들어 주겠다.


8 얘야, 이제는 지극히 높으신 임금님 대전으로 가는 나를 따라오면서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빠르게 날아 성삼위 하느님의 팔 안으로 들어가곤 하였고, 도착하자마자 강력한 파도처럼 나를 뒤덮는 그분들의 넘치는 사랑을 느끼곤 하였다. ,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이냐!

 

9 그 사랑 안에서 사람은 행복거룩함무한한 기쁨을 느끼고, 자기가

무척 아름다워졌음을 느낀다. 이는 하느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시기에 불

어넣어 주신 아름다움이거니와, 하느님 자신이 황홀해 하실 정도로 감동적인 아름다움인 것이다.

 

10 나는 그분들, (곧 하느님 성삼위의) 흉내를 내고 싶었다. 비록 조그마하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뒤지고 싶지 않아서 그분들께서 내게 주신 사랑의 파도로 내 파도를 만들어 내 사랑으로 내 창조주를 뒤덮으려고 한 것이다.

 

11 그렇게 하면서 미소를 지었는데, 그것은 내 사랑으로 그분들의 무한한 사랑을 뒤덮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는 애써 보았다.

그러면 내 입술에 티 없는 미소가 나타났고, 이 미소를 보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서도 미소를 지으시며 기뻐하시곤 하였다. 나의 작음을 가지고 놀이를 하시며 즐기셨던 것이다.

 

12 그런데, 우리가 한창 사랑의 경쟁을 벌이고 있었던 바로 그 순간에도 나는 땅에 있는 내 인류 가족의 고통스러운 처지를 기억하였다. 나 역시 그들의 후손이니, , 얼마나 슬펐는지!

그래서 나는 영원하신 말씀, 강생하시어 그들을 구해 주시기를 빌었다. 얼마나 간절히 빌었는지 나의 미소와 즐거움은 울음으로 바뀌었다.

 

13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내 눈물을 보시고, 그것도 특히 조그만 아기의 눈물이었기 때문에 매우 감동하셔서, 나를 그 거룩하신 가슴에 안고 눈물을 닦아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14 “딸아, 울지 말고, 용기를 내어라! 우리는 인류의 운명을 네 손에 맡겼다. 이미 그 임무를 주었으니, 이제는 네게 더 큰 위로를 주려고 너를 우리 자신과 인류 가족 사이의 중재자로 삼는다.

우리를 화해시키는 일이 너에게 주어진 것이다. 네 안에 군림해 있는 우리 뜻의 힘이 우리로 하여금 타락하여 위태로워진 가련한 인류에게 평화의 입맞춤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하니 말이다.”

 

15 얘야, 하느님의 이 겸손 앞에서 내 마음이 무엇을 느꼈는지를 누가 너

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느냐?

얼마나 뜨거운 사랑을 느꼈는지 나는 기절할 지경이었고, 열에 들떠 헛소리를 하듯이, 나의 이 사랑을 가라앉힐 수 있는 더 큰 사랑을 찾게 되는 것이었다.

 

16 이제 한마디만 더 하마, 얘야. 네가 내게서 들은 대로 네 뜻을 밀어제치고 하느님의 피앗에 왕다운 자리를 내어 드린다면, 너도 또한 네 창조주의 감동적인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네가 네 창조주의 미소가 되고, 그분께 축제의 기쁨을 드리며, 세상과 하느님 사이에서 화해의 중재자가 될 것이다.


영혼의 응답


17 아름다우신 엄마, 엄마의 이 아이를 도와주십시오. 손수 저를 하느님 뜻의 바다 속에 넣어 주십시오. 영원한 사랑의 파도로 저를 뒤덮으시어, 하느님의 뜻과 사랑 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않고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나의 모든 행동을 네게 달라고 청하여, 그것을 네 마음 안에 넣어라. 그러면 내 안에서 다스리시는 하느님 뜻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다음 그것을 지극히 높으신 분께 바치면서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내게 맡겨 주신 모든 임무에 대해 감사를 드려라.

 

..........

 

환호 : 평화의 여왕님, 하느님 뜻이 제게 평화의 입맞춤을 주시게 하소서.

 (제9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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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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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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