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뱀처럼 지혜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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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0 ㅣ No.100203

 

 

 

싸움 잘하는 대통령보다

화해 잘하는 대통령이 좋지 않을까요.

외교력이 대통령의 중대한 자질이라 봅니다.

특히 열강에 둘러싸인 우리나라에서는요.

지혜롭고 결단력이 있으며 강건한 대통령

용기와 냉철한 판단력을 갖추고 추진력있는

대통령을 뽑고 싶습니다.

통일 

우리의 염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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