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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6) ’21.10.27.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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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6) ’21.10.27.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에 맞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 되어 받아들여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아드님께서 많은 형제 가운데 맏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미리 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셨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셨으며,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로마 8,29-30) 뜻에 맞게 예배를 드리는 이는 받아들여지고 그의 기도는 구름에까지 올라가리라. (집회 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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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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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87 |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2021-10-26 | 주병순 |
| 150586 |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복음(루카13,18-21)|1| | 2021-10-26 | 김종업 |
| 150585 | 누군가 나를 위하여|1| | 2021-10-26 | 김중애 |
| 150584 | 화해는 기도의 전제 조건이다. | 2021-10-26 | 김중애 |
| 15058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6)|1| | 2021-10-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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