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유머...재수없는 여자 |
|---|
|
재수없는 여자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왔다.
"음~ 너무 많이 뜯어고쳐 못 알아봤다. 미안!"
다음엔 조심할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122 | 공자(孔子)의 신발|6| | 2006-09-08 | 배봉균 |
| 104121 | 한줄답변|5| | 2006-09-08 | 이세권 |
| 104120 | 유머...재수없는 여자|1| | 2006-09-08 | 박영호 |
| 104119 | Bolshoi Theatre Violin Ensemble 전곡듣기|2| | 2006-09-08 | 한영구 |
| 104117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2006-09-08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