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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의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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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9-08 ㅣ No.104122

 

 

 

     공자(孔子)의 신발

 

 

   

    공자(孔子, BC 552~BC 479)는 52세가 되서야 노(魯)나라 작은 고을의

 

    지방관(地方官, 지금의 군수쯤 되는 관직)이 되었습니다.

 

    인덕(仁德)을 고루 갖춘 공자는 인애(仁愛)의 정치를 펼쳤습니다.

 

    오래지 않아 고을 백성들이 살기 좋아지고, 도둑이 없어

 

    밤에도 집집마다 대문을 열어 놓고 잠들었습니다.

 

    칭송이 자자하자 이웃 고을들과 주변 제후국(諸侯國)들도

 

    공자의 인애(仁愛)를 배워 갔습니다.

 

    1년 여의 덕치(德治)를 아쉽게 끝내고 공자가 고을을 떠나게 되자,

 

    고을 백성들은 공자의 인애(仁愛)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하여

 

    공자가 신던 신발을 소중히 보관하여 후세(後世)에 남겼습니다.

 

 

 

                                    

 

                                      - 끝 -

 

 

 

 

이강길

공자.

 

공자님 말씀

 

공자 사당

 

공자사당

공자의 신발?

 

공자의 신?

 

공자의 신?

 

공자의 신발?

 

공자의 신발?

 

배샘 짚신..진짜 못 만들었네..ㅋㅋㅋ

 

할머니 신발?  ㅋㅋㅋ

 

얼룩 고무신 - 둘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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