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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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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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참여 하고 싶어 계시판에 이름을 올려 봤는데 눈길만 주지 아무도 거들어 주 질 안아 섭한마음입니다. 읽어보고 좋다, 덜좋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관심을 표명해주세요. 초보자에겐 힘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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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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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25 | 유딧7~8장(베툴리아의 포위. 유딧의 과부생활. 유딧의 설득.우찌야의 반응)|13| | 2006-09-08 | 최명희 |
| 104122 | 공자(孔子)의 신발|6| | 2006-09-08 | 배봉균 |
| 104121 | 한줄답변|5| | 2006-09-08 | 이세권 |
| 104120 | 유머...재수없는 여자|1| | 2006-09-08 | 박영호 |
| 104119 | Bolshoi Theatre Violin Ensemble 전곡듣기|2| | 2006-09-08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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