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294 | 매일미사/2022년 1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2주일] | 2022-01-16 | 김중애 |
| 152291 | 1.16. “포도주가 없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1-15 | 송문숙 |
| 15229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 어머니는 자녀에게 물을 줄 수도 ...|2| | 2022-01-15 | 김 글로리아 |
| 152289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 | 2022-01-15 | 최원석 |
| 152288 | 연중 제2 주일|8| | 2022-01-15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