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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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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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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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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96 |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2022-01-11 | 주병순 |
| 152195 | 사람의 ‘말’이 아닌 하느님의 ‘말씀’을 담아 성전이 되자 (마르1,21-28)|1| | 2022-01-11 | 김종업로마노 |
| 152194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길은 오직 ‘하느 ...|3| | 2022-01-11 | 이혜진 |
| 152193 | <잡아 주는 이를 믿는다는 것> | 2022-01-11 | 방진선 |
| 15219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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