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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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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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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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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4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는 약함, 결핍, 무력함이 결코 나 ...|1| | 2022-01-13 | 박양석 |
| 152247 | ■ 25. 솔로몬을 임금으로 세움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40]|3| | 2022-01-13 | 박윤식 |
| 15224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치유 기적이 줄어들면 고해성사도 줄어든다.|2| | 2022-01-13 | 김 글로리아 |
| 152245 | 14 연중 제1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1-13 | 김대군 |
| 152244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1-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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