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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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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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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77 | 11 연중 제1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1-10 | 김대군 |
| 152176 |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1| | 2022-01-10 | 장병찬 |
| 152175 | ?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1-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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