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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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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5) ’22.1.14.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살아, 오히려 주님을 거스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항상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만을 살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슬픔이 지나치면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마음의 슬픔은 기운을 떨어뜨린다. (집회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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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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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10 |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11| | 2022-01-16 | 조재형 |
| 152309 | 17 월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1-16 | 김대군 |
| 152308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1-16 | 장병찬 |
| 152307 | † 18. 중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고 모든 것 속에서 늘 그분의 뜻을 ...|1| | 2022-01-16 | 장병찬 |
| 152306 |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2022-01-1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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