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7) ’22.1.16.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이기심과 자만심에서 벗어나 저희가 속한 공동체가 점점 더 좋아지도록, 성령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시는 직분과 능력을 정성껏 수행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주십니다. (1코린 12,7) 네 마음을 슬픔에 넘기지 마라. 슬픔을 멀리하고 마지막 때를 생각하여라. (집회 38,2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311 | 말씀을 받아 공부(工夫)하는 이들은 (요한2,1-11)|2| | 2022-01-16 | 김종업로마노 |
| 152310 |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11| | 2022-01-16 | 조재형 |
| 152309 | 17 월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1-16 | 김대군 |
| 152308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1-16 | 장병찬 |
| 152307 | † 18. 중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고 모든 것 속에서 늘 그분의 뜻을 ...|1| | 2022-01-1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