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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의 진정한 정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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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일 [cji0036] 쪽지 캡슐

2006-09-19 ㅣ No.104440

가톨릭대에 막 입학하고 지금 2학기를 다니고 있는 법대생 입니다.

제가 가톨릭대를 지원하고 나서 주변에서 가톨릭대는 괜찮은 학교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학교다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었고, 그 주위의 평때문에 가톨릭대를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원한 가톨릭대의 법학과는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학교에서의 법학과에 대한 불공평한 대우와 처벌 여러가지 사건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1학년인 저는 처음 입학해서 법학과에는 법학과 교수가 2명 뿐인 사실에 대해 놀랐습니다. 그 놀람도 잠시 절 또 한번 놀라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교수 충원의 문제는 물론, 법학부의 학생처장이 경제학부 교수라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디 그것 뿐인줄 아싶니까? 조교문제 또한 그러합니다. 지금 법학부의 조교로 지원했던 선배들도 모두 거부 당했고, 지금은 법학부의 조교의 자리가 공석입니다. 물론 조교의 자리가 공석이게 되면 법학부의 행정엄무는 차질을 빚게 되고 학생들 또한 불편을 겪게 됩니다.

 

가톨릭대는 신학대와 의대를 많이 지원해주고, 아끼시는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다른 명문대학을 보싶시오. 소위 sky라 하는 대학들을 유명하게 한 것은 신학대도 아니고 의대도 아니고 바로 법대가 있었기 때문에 유명해 지고 학교도 발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내 말속에 머물러 있으면 참으로 내 제자들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진리를 알게 될 것이고 진리는 당신들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요한복음의 한 구절인데요, 저희가 제자라면 참된 진리와 정의를 알려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가톨릭대의 다니는 학생으로써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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