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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개신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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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cocoland] 쪽지 캡슐

2006-09-30 ㅣ No.104829

하루이틀 듣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 남의 얘기로만 알고 있기에는 ...

모두가 주목하고 힘을쓰고 결과를 지켜 봐야 할것 같기에 올렸읍니다.

 

참고 : (뉴스앤조이) 신길교회 사태, 교단에서 해결할 수 있을까?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28


 

 

(뒷얘기 / 횃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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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상에 분명히 개교회의 이단성이 거론되고 있는 사실이 인지되면
교단에서 자동적으로 이단여부를 조사하여 심판토록 되어있으나
교육국장과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간사는 헌법을 무시하면서
이신웅목사의 주장처럼 "교회와 이단"의 신뢰성이 없다면서 조사에는 부정적이었답니다.
그리고 교인들의 제소가 있으면 조사하겠으나 조사비용은 제소자 부담이라고 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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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총회와 그 산하단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10여년간의 신길교회사태와 더우기 이신웅-이단성에 대한 시시비비를
과연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기성인(基聖人) 뿐 아니라
모든 기독(교)인들은 똑똑히 지켜봐야 할것입니다.



이번 기회 역시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 기독교 현주소를 명명백백히 들어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앞으로 기독인으로써 어떻게 살아가고, 또한 후손들에게 절대절명의 한국 기독교를
어떻게 물려줄것인가를 결정하는 중대한 역사적인 과제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을 공경하고 잘못된일에 그분을 두려워하는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이번일이 애써 바르게 처리가 된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교단및 교회가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곳이 아닌
권력과 물질만능의 세상과 똑같은 그들만에, 그들에의한, 그들만을 위한,
다시말해서 그곳이


그들의 먹거리터요, 그들 이기심의 실현장소로 여전히 존재하는 곳이라면
교회와 교회들을 묶어주는 단체들은
더이상 예수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이요 장소이기 때문에


예수 가르침이 바르고 또한 제대로 실현되는
새로운 교회사회-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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