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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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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3-02-13 ㅣ No.160859

 

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낡은 신앙이 사라지면서
나의 신앙은 의문으로 좀먹어 가지만
그렇게 됨으로써
새롭고 더욱 깊은 신앙이

태어나는 것이다.
-마음의 계절中에서-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가 차서,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요한 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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