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16) ‘23.2.12. 일>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바르고 진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을 굽어보시고 사람의 행위를 낱낱이 아신다. (집회 15,19) 그것들이 네 영혼에 생명이 되고 네 목에 아리따움이 되리라. (잠언 3,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60862 | 十字架는 세상의 惡을 드러내는 事件이다. (창세4,1-15.25-26)|2| | 2023-02-13 | 김종업로마노 |
| 160861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2| | 2023-02-13 | 김종업로마노 |
| 16086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2-13 | 김명준 |
| 160859 | 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 2023-02-13 | 김중애 |
| 160858 | 언제나 하느님곁에 머물자|1| | 2023-02-1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