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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지고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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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4-03-31 ㅣ No.171080

 

 

지고한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고한 사랑은            

 

순수함 자체입니다.

 

지고한 사랑은         

 

욕심내지 않습니다.

 

지고한 사랑은      

 

미움을 품지 않습니다.

 

지고한 사랑은       

 

그대로  행복합니다.

 

모든 욕심을 내려 놓으면

 

평화롭고 평온해집니다.

 

사람의 화는

 

욕심과 집착에서 나옵니다.

 

이미 지나간 일에

 

애를 쓰는 것은 

 

삶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내려 놓으세요.

 

아름다움이란 

 

홀로 빛나는것이지

 

그대로 두어도

 

누가 가져가지 않는답니다.

 

이세상의 삶에서

 

진정한 사랑은 

 

주님의 사랑뿐이지만

 

정말로 위로가 되는것은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영원한것처럼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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