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1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3월 31일
하느님께서 기쁨의 춤을 추실 것만 같습니다. 당신의 뜻을 위해서 온 힘을 다했던 아들 예수님을 꼭 안고 계실 것도 같습니다.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세상과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립니다. 하여 하느님을 향한 사랑으로 삶을 바라봅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이웃을 대하게 됩니다.
언제나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서 삶을 조정하게 됩니다.
이 새 마음으로 오십일, 부활축제 동안 내내… 생명의 기쁨을 누리며 지내시길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1083 |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 2024-03-31 | 주병순 |
| 171082 | [주님 부활 대축일 낮미사]|1| | 2024-03-31 | 박영희 |
| 171081 | 3월 31일 / 카톡 신부|1| | 2024-03-31 | 강칠등 |
| 171080 | 지고한 사랑. | 2024-03-31 | 이경숙 |
| 171079 |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2| | 2024-03-3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