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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명동성당 전임-*회장 주차장글이후로, 이상한 일이 자꾸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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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진 [juliana1019] 쪽지 캡슐

2024-07-15 ㅣ No.231943

+ 찬미예수님

 

지난번, 제가 작성했던

명동성당 전임 *회장의, 

교구청 앞마당 주차장 사용하는 것에 대한 글 이후로,

 

이상하고 희한하고, 이제껏 없었던 일들이.

연달아 발생되어서.

 

이부분은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먼저,

전임 *회장이... 그 임기가 끝난후에도. 여전히 권한을 가지고있는 사람인듯,

 

- 평일 저녁미사 1시간을 위해서, 차를 끌고와서 교구청 앞마당에 주차하는 것.

- 평일 저녁미사가 끝난후, 부인+딸과 함께 교구청 앞마당으로 가서 유유히 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

(매번 한달에 두서너번 정도로, 적은 횟수가 아니었음. 평균 일주일에 한번은 그랬다고 보면됨)

- 또한, 최근에는 저녁미사후에, 아들신부와 연관된 사제와 식사후. 3~4시간 뒤에 돌아와서. 차를 끌고 나가는 모습.

 

이러한 행동이,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지 않을까요?

 

게다가, 해당 인물이 *회장으로 있을당시, 

같은 사목임원 이던, *년 분과장 ㅁㄷㄱ 형제 또한,

이러한 모습이 수시로 보여졌었구요.

 

- 오후 3~4시쯤 와서 주차한후, 명동성당을 빠져나간뒤.

오후 9시 넘어서야 명동성당으로 올라와서 차끌고 가는 모습.

- 수년전부터, 일주일에 3~4번은 목격됨.

 

이러한, 명동성당 전,현직 사목위원들에 대한 글을 올린후,

 

 

* 7/11(목) 에

 

현재의 *회장으로부터, 불쾌하기짝이 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회장으로 말할것 같으면,

주차장사건의 전임 *회장이, 3년 연속 해당자리에 있을 당시에,

같이 짝꿍으로 그 아랫단계 임원을 맡았던 사람입니다.

 

여지껏, 몇년을 명동성당에서 마주치면서도, 

스쳐지나가는 정도였지, 서로 말을 섞거나 부딪힘이 없던 그 사람이...

 

7/11(목)... 깝쭉거리는 행동으로 저를 건드렸구요.

 

이것을 '우연'이라고 볼수있는건지?

 

* 게다가 공교롭게도, 그 하루뒤인 7/12(금) 에는,

 

주차장사건 그 형제의 wife 가...

전설의 고향에 나올법한 공포스런 분위기까지 만들면서 

저를 주시하고있는 행동까지 보였었구요.

 

* 보통, 이런일이... 이렇게 연달아 발생하면,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어떤 기분이 들까요?

 

* 그래서 제가, 7/13(토) 에는...

토요특전미사에 가서. *회장을 만났구요.

 

7/11(목)의 일에 대해서, 앞으로 '깝쭉대지' 말아달라... 부탁을 했더니...

 

'눈을 껌뿍껌뿍' 대면서,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며, 

자기가 뭘 했냐고 하더군요.

 

옆에, 주임신부 + 사제들이 있어서, 더 모르쇠 하는듯 보이던데~*

 

* 그 행동 하나만으로도, 

명동성당 사목임원들의 수준이... 다시한번 보이더군요.

 

1) 바로 몇일전의 일이 기억이 안날정도로 기억력이 노쇠되었으면,

사목위원 *회장 역할도 그만둬야 맞을듯하구요.

 

2) 본인 스스로도 인정하기에, 쪽팔림(?) 때문의 모르쇠라면,

이또한 사목위원 *회장 으로서의 자격이 없는듯 하네요?

 

 

* 저는, 제가 느끼고 알고 겪은바대로의 내용을 올리는것 뿐이며.

 

앞으로, 적어도...

그 주차장 글과 관련된 인물들이...

 

제 주변에 느닷없이 등장하는 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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