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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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의 '주임신부+사목임원'들의, 수십년간의 커넥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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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제가, 지난번 주차장 글 작성이후로,
전 *회장 wife 와, 현직 *회장으로 부터, 깝쭉거림을 당하고 나니,
저도 기분이 그닥 좋지않고,
오히려... 그동안 알면서도 모르쇠해왔던, 명동성당 '주임사제' 들과 '사목임원' 들의 connection 에 대해서, (지금 현재를 말하는 것이 아닌, 과거 수십년간의 행태들)
일정부분은 이야기해야할듯 싶네요.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 가능하면 해당인물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목없이. 알고있는 내용을 말하겠습니다.
* 참고로, 누구나 인지하다시피, 명동성당 주임신부는 대부분... 교구장의 측근들이 맡아왔습니다.
이건, 뭐라 부인할수 없는 관례이구요?
그런데, 솔직히... 전전임 교구장이셨던, 정 추기경님때 부터는, 그러한 관례... '측근을 명동성당 주임신부' 에 심어놓는것이. 유독 눈에 띄었었구요.
그러다보니, 그러한 '교구장 측근 주임신부' 를 보필(?)하는, 명동성당의 사목임원들의 태도 또한... 어느정도의 자부심을 넘어서, 때에 따라서는 '권력' 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왔구요.
* 그런데, 지금부터 제가 하려는 말은. 그러한 '권력' 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명동성당의 일부 신자들은, 이렇게 생각하며 성당을 다녔을수도 있습니다.
'내 자녀가, 신부가 되면. 추천신부님은 명동성당 주임이고. 명동성당 주임은, 누가봐도 교구장님 Line'
이러한 생각을 가진다는것이 나쁜것이라기보다는, 있는 사실이 그러하니까요?
* 그런데, 제가... 명동성당 사목회 활동을 했던, 어떤 사람에게서 한가지 말을 들은 내용이 있습니다. (전임 주임사제 있을 당시임)
1) 사목임원 중에 어떤인물. : 아들 3형제를 두었는데, 그 아들 3명을 다 신학교에 보내서, 염 추기경님 case 로 만들고 싶어했다고 함.
그런데, 막내아들이 말을 듣지않고, 직업군인이 됨.
그래서, 그 부부는 상심이 컸고, 막내아들에 대한 실망이 컸다고 함.
2) 정추기경님이 명동성당 출신으로 사제가 되고, 고위성직자가 된것을 보면서, 자신의 자녀도, 그러한 way 를 가길 바랬다고 함.
3) 공교롭게도, 어떤 사목임원의 경우. 전임 주임사제 시절, 사목임원이 되고 난뒤. 바로 몇개월뒤, 아들신부가 유학길에 오름.
---> 이 부분에 대해서, 명동성당 일부 신자들 사이에서. 약간의 말들도 있었다고 함.
전임 주임사제는, 누가봐도 교구장님 측근인데, 전임 주임사제가 특정형제를 사목임원으로 임명한뒤, 아들사제의 길이 달라진것으로 보는 시각도 없지않음.
* 제가 아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선...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제가 적은 내용은, 명동성당 내부의 소문들을 잘아는 사람으로부터 직접 들은 내용이구요.
* 그런데, 저는 그당시... 이러한 내용들을 들으면서, 참으로... 명동성당이 암담하다 느꼈습니다.
* 명동성당 신자중 누군가가 보이는 마음가짐.
- 아들 3명이 다 신부가 되길 바랬는데, 막내아들이 신학교를 안가고 다른직업을 가져서, 실망을 했다?!?
'사제의 길' 을 부모가 계획하고 만들고있다~라는 말로 들리던데, 더군다나... '주교좌 명동성당' 에서 배출된 신부라는 명함도 만들려고 한듯 보이구요.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교구장 측근인 주임신부 눈에 들기위해서 경쟁하다시피 살아가는 사람들이, 명동성당 신자들인듯 느껴지구요.
* 그리고, 그러한 마음가짐이 몸에 베어있다보니.
주차장 글의 해당인물인, 전임 사목임원의 경우도. 한번 *회장 이었으면, 영원히 권력을 누릴수 있다 생각해서,
가족들이, 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하듯이, 교구청 앞마당 주차장을 이용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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