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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미학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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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미학(한상우) 멈추는 것이 직접적으로 비추는 것이다 선물로 주신 멈춤의 축복이다 멈추니 길이 다시 보인다 멈춤이 만들어놓은 고마운 길이다 나 자신이 되기위한 멈춤이다 멈춤이 잃어버린 것들을 건져 올린다 멈춤이 멈춤은 아니다 모든 길에는 멈춤이 있다 멈춤의 방에서 만나게 되는 가난한 우리 영혼이다 멈춤이 충만이다 서로를 살게하는 멈춤에는 조건이 없다 잠시 멈추는 여름의 성장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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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944 | 명동성당의 '주임신부+사목임원'들의, 수십년간의 커넥션. | 2024-07-15 | 임현진 |
| 231943 | 지난번, 명동성당 전임-*회장 주차장글이후로, 이상한 일이 자꾸생기네요. | 2024-07-15 | 임현진 |
| 231942 | 멈춤의 미학 / 한상우 신부님 | 2024-07-15 | 강칠등 |
| 231941 | 이사야의 하느님 (영원한 아버지) | 2024-07-13 | 유경록 |
| 231940 | 오늘, 명동성당 경내에서. '저주담긴듯한 기도' 를 받았네요.|1| | 2024-07-13 | 임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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