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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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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서의 말씀 묵상] 당신께서 주시는 지혜를 받지 않고, 당신께서 하늘에서부터 보내시는 성령을 받지 않고 누가 당신의 의도를 알 수 있겠습니까? 가르침을 주는 거룩한 영은 거짓을 피해 가고 미련한 생각을 꺼려 떠나가 버리며 불의가 다가옴을 수치스러워한다. 지혜는 다정한 영, 그러나 하느님을 모독하는 자는 그 말에 책임을 지게 한다. 하느님께서 그의 속생각을 다 아시고 그의 마음을 샅샅이 들여다보시며 그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온 세상에 충만한 주님의 영은 만물을 총괄하는 존재로서 사람이 하는 말을 다 안다. 하느님께서는 죽음을 만들지 않으셨고 산 이들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라고 창조하셨으니 세상의 피조물이 다 이롭고 그 안에 파멸의 독이 없으며 저승의 지배가 지상에는 미치지 못한다. 정의는 죽지 않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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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93 | 정치의 원리 27|1| | 2025-01-17 | 조병식 |
| 232592 | Winter World Of Love - Engelbert Humperdinck | 2025-01-16 | 강칠등 |
| 232591 | 말씀 묵상 | 2025-01-16 | 홍현란 |
| 232590 | 정치의 원리 26|1| | 2025-01-16 | 조병식 |
| 232589 | 임의삭제된 글(과연, 진리로 고통받는 이는 누구인가) | 2025-01-15 | 홍현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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