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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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위기를 감지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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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란 [pulyn] 쪽지 캡슐

2025-01-21 ㅣ No.232604

그러자 에사우가 대답하였다.

내가 지금 죽을 지경인데, 맏아들 권리가 내게 무슨 소용이겠느냐?”

그래서 야곱이 먼저 나에게 맹세부터 하시오.”하자, 에사우는 맹세를 하고 자기의 맏아들 권리를 야곱에게 팔아넘겼다.

그러자 야곱이 빵과 불콩죽을 에사우에게 주었다. 그는 먹고 마시고서는 일어나 나갔다.

이렇게 에사우는 맏아들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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