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자유게시판

나의 생각과 견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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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식 [goodactor] 쪽지 캡슐

2025-02-03 ㅣ No.232644

Totus Tuus


Love, 사랑, 하느님을 향한 세 가지 덕의 으뜸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모든 것

나는 어떻게 와서 너를 만났는가
나의 눈에 가득한 너만 보이네
사랑으로 이루리
너와 나, 우리의 모든 것을 !
정녕 하느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 축복이 될 삶이어라

날파리들의 날갯짓들
그들의 눈에만 보이네
코 박고 죽어도 좋을 접시가
살아있는 이유가 고작
그 뿐이라네
다른 것들이 눈에 보일 리도 없네
죽어도, 죽어라 짓치는 날갯짓들이 향하는 곳은
오로지 코 박고 죽어도 좋을 접시 뿐

공작의 힘, 적을 적화하라

국가를 망하게 할 당은 계속 움직인다
대한민국을 암흑천지로 만들 때까지
진보적 성향이 문제가 된다면 같은 사유로
보수적 성향도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작자들의 패거리,
사리분별도 못하는 것들이 사리분별이 안 되는 것들이라고 협잡질을 연일 해대고 있는 이 판국에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리
그들, 패거리들, 국가를 망하게 할 당이 정녕 보고 싶은 것은 망국인가 보다
사법부의 불편부당이 우려된다고 하기 전에 입법부의 편파와 편태를, 망국적 행태들을 먼저 보라
먼저 보라, 보지 않으면 안 될 일들이 있다
눈으로 보지 않으면 안 될 일들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행정부의 파행과 폭동을 눈여겨 보라
지금 무엇때문에 다들 그러고 있는지를 말이다

왜들, 다들 그러고들 있는지를 말이다

꼬르바의 의지대로, 대한민국에서 지네들 상대편에 있는 것들이라고 여기면 모조리 반대쪽으로 몰아 반국가세력으로 책동하고 있는 국가를 망하게 할 당의 움직임들이 불나방들처럼 연일 파닥거리고 있다
지네들이 나서서 규정하고 있는 반국가세력들의 그 어떤 사명수행과 직무행사도, 그 자격도 권한도 모조리 다 부정하면서 국가기관에 몸담고 있어도, 국가조직에 임하고 있어도 그 모두를 모조리 거부하라고 지시하고 교사하면서 말이다
그러는 지네들만 반국가세력이 아니니 지네들 말만 들으라고 하고 지네들 말만 따르라고 하면서 정녕 누가 국가의 적이고, 국민의 역적인지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날건달들보다 더 나쁜 건, 진짜 폭력배들

참으로 난감할 때가 있는 것이다
삶을 살다 보면, 늑대무리를 피했는데, 이리떼가 나타나고 이리떼를 피했는데 또 늑대무리가 나타나고 그렇게 궁지에 계속 몰리다 보면 어느 순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포자기하게 된다
삼포, 사포, 오포, 육포, 칠포, 팔포, 구포 얼마나 삶의 모든 것을 다 포기해야 기어이 끝이 날까
진저리 나는 삶이 말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절실한 때이다

사람들이 최소한 스스로가 사람들임을 알게 해 주는, 그렇게 사람으로서 삶을 살게 해 줄, 그렇게 너, 나 할 것 없이 사람이라면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임을, 사람으로서 삶을 살게 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말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없다면 세상은 어둠에 처하고 무의미하고 무가치한 일들 속에 파묻혀 버리고 만다

진정 그런 세상을 원하는가, 바라는가
너와 나, 우리 모두는, 그래서 이렇게 난리들이고 야단법석들인가
법정을 둘러싼 분위기가 이렇게 소란스러운가
북 치고 장구 치고 나발 불고 피리 불고 요란 떨 판국인가 말이다

무엇보다 냉철하고 준엄해야 할 일들 앞에서 그리들 염병들을 떨고 싶은가
본인들이 알고 있다는 법을 법관들이 달리 알고 있다는 말인가
아니면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본인들 편을 들어줄 것 같지 않은 기분과 판단으로 지레 법리를 조작하고 싶어서, 법감정을 호도하고 싶어서 그리들 협잡질에, 공작질들을 시도때도 없이 벌이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대한민국 사람, 누구에게도 한 법전으로 있지만 국가를 망하게 할 당이 오도하면서 각자들에게 다른 입장과 관점을 가진 것 같은 누더기법, 쓰레기법, 양아치법, 불편부당한 법이 되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거의 모든 일들에서 그 합의의 도출도, 그 협력 결과의 산출도 그토록, 이토록, 저토록 어려운 것들인데,
아! 어쩌란 말이냐,
극단의 처방이 필요할 만큼 삶의 토양이
그렇게 메마르지도, 척박하지도 않았는데
기어이 사단을 낸 자들을 가지고
지금 그 뭣들을 하고 있느냐 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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