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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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복사 선정 엄격해야 대주교님과 추기경님들 신부님들 수녀님들 수사님들 보호 나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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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1-01 ㅣ No.233308

그것은 하느님의 뜻이며

모든 병은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면

못 고친다

그것이 원나라 식경에도 나오고 있고

가톨릭 대학교에 식품 영양학 전공을 크게 확대하고

한의대 설치 및 한약학과 설치를 시작해야 하며

우리 신학을 우리 한국 철학을 설명할 것을 촉구한

교항청의 요구가 재개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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