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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겉보다 마음을 살피는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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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3,1-12에서는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과, 사람들 앞에서 높아지려는 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오늘은 보이는 자리보다 맡겨진 일을 성실히 하는 마음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을 조심하라고 하십니다. 사람들 앞에 보이기 위한 태도는 금세 티가 납니다.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여도, 가까이 있는 사람은 금방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 말이 내 행동과 맞는지 가만히 돌아보게 됩니다. 또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비춥니다. 누구나 칭찬을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사는 길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사는 길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마태 23,1-12의 흐름을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사는 길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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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99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연중 22주)의 복음묵상입니다 | 2026-08-31 | 오완수 |
| 191598 | 가톨릭 매일미사 [독서,복음,묵상] 2026/8/31-빈첸시오말씀방|1| | 2026-08-31 | 최동명 |
| 19159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2주간 월요일]|1| | 2026-08-31 | 박영희 |
| 3012 | 그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네|1| | 2026-08-31 | 박소영 |
| 3011 |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 ― 메주고리예 첫째 비밀의 ‘황폐’와 ‘깨움’ | 2026-08-31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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