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2026년 8월 29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닝!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삶에서 의무란? 어떤 의무를 다해야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의무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오늘도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날 만들어 가요! 꽃과 행복!
제가 얼마 전에 ... 꽃과 행복 카페를 개설했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543 | 양승국 신부님__거룩한 열정으로 활활 타올랐던 세례자 요한!|2| | 2026-08-29 | 최원석 |
| 191542 | 이영근 신부님_“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마르 6,18)|1| | 2026-08-29 | 최원석 |
| 191541 |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1| | 2026-08-29 | 최원석 |
| 191540 | 연중 제22 주일|2| | 2026-08-29 | 조재형 |
| 191539 | ■ 가톨릭라디오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 2026-08-29 | 이재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