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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마음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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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마음에 대하여... “제가 마땅히 할 바가 무엇입니까?” 그러자, 사부가 말했다. “자네의 의로움을 믿지 말고, 일단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며 자네의 혀와 위를 다스리게.”(금언집6) 안토니오는 여기서 매우 명확하게 우리가 삶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우리는 자신의 정당함을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신심이나 수덕생활을 너무 대단히 여겨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의롭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 여전히 우리이다. 우리는 우리를 다른 사람 위에 올려 내 세우지 말고 그저 자신의 길을 가기만하면 된다. 우리들은 모든 상처를 다 들추어내어 치유 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하느님은 현 시점 에서 나를 강하게 만드시기 위해 오늘 내게 그분의 성령을 보내주신다. 나는 내 과거의 짐들을 먼저 없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다만 그 상처들을 주시하고 그것들을 하느님께 맡겨드려야 한다. 참고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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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0 |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두 가지 변화 |
06:03 | 김중애 |
| 192199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시는 분입니다."(루카 9, 60 마음에 와 닿음) |
06:01 | 한택규엘리사 |
| 192198 |
성모님과 함께 새 시대를 간청하는 기도 |
05:59 | 김중애 |
| 192197 |
■ 가톨릭라디오 :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오늘의 복음 묵상 |
05:00 | 이재현 |
| 192196 |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04:5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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