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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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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간만에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간만에 백수를 면할 날이 온것입니다. 참 긴 백수의 세월이었습니다. 사람이 어려운 순간이 되면 그 사람을 협조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고 공세적으로 나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공세적으로 나서는 사람을 어찌 대응해야 하나 ? 공격적으로 대응했고 더 세게 대응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나의 이런 상황을 어찌 아셨는지 할아버지 신부님으로 카톡을 받은 것입니다. 가만히 놓아 두어라!! 저도 할아버지 신부님을 바라보면서 나름 말 못할 고민 속에서 살아가시는 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박종인 라이문도 신부님의 왕따의 모습을 할아버지 신부님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완덕에 이지르 못한 사람이 완덕에 이른 신부님에게 고통스럽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가 이 지면상에 두 신부님을 올리는 것도 무례하다고 하면 무례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분은 공통된 것이 있습니다. 저에게 이런 상황을 말씀하신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신부님들을 보면 기다림을 줄곧 견지해 주신분들입니다. 주변이 어지럽고 힘들어도 신부님을 힘들게 했던 사람을들을 기다리고 극기야는 자신을 힘들게 하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또 자신의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셔서 죽더라도 그것을 받고 걸어가신 분들이 이 두분입니다. 인간의 부족을 알고 계시기에 기디라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주인이 잃은 양을 찾아서 온힘을 다해서 찾아 나서는 모습과 흡사 합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회개를 위해서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맞아하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인간이 회개해서 돌아온다면 주님은 고마운 것입니다. 흡족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그 마음을 우리 인간이 갖을 수 있다면 그것이 회개입니다. 잘못한 사람도 있지만 잘못한 사람을 응징하지 않고 품을 수 있는 마음도 회개입니다. 그 마음을 신부님들을 통해서 봅니다. 그래서 잠시 나의 결정을 몸추고 다시한번 하느님을 향해 걸어갑니다. 나의 가던 길을 멈추고 하느님을 향해 돌아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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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신부님_“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루카 15,6) |
10:52 | 최원석 |
| 192871 |
양승국 신부님_죄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청사진을 펼쳐주시는 주님! |
10:50 | 최원석 |
| 192870 |
이와 같이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
10:49 | 최원석 |
| 192869 |
신앙의 이정표 - 어렴풋이 보아도 마주 볼 날이 있다 (1코린 13,12) |
10:28 | 이태석 |
| 192868 |
연중 제31 주간 금요일 |
10:0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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